세상사는이야기2011.08.25 14:23




 




의병제대한 신동욱....
한동안 치료를 받으면 다시 나올줄 알았는데.. 앞날이 불투명해지고있다고.......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을 앓고 있는 신동욱의 연예계 복귀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

신동욱은 지난 7월 복합부위통증증후군으로 의병 제대한 후 꾸준히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여전히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지난 24일 "제대한지 한 달 정도 됐는데 아직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병이라 계속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신동욱이 앓고 있는 병은 60만명 중 한명 꼴로 앓고 있는 희귀병. 치료를 받으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지만 갑작스런 통증으로 심하면 기절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흔히 산모의 통증을 6으로 치면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의 통증은 7~9에 이른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


신동욱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통증 때문에 연예계 컴백 계획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올해 안에 컴백하는 건 힘들 것 같다. 내년 복귀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연예계 컴백 일정은 아직 불투명하다"면서 "완치를 위해 치료에 전념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신동욱은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나 올해 초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7월 의병 제대했다. 그는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소울 메이트' '쩐의 전쟁' '별을 따다줘'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신동욱이 앓고있는 이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과연 무엇일까......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원인

대부분의 경우 팔이나 다리에 강력한 충격을 받아 손상을 입은 후(골절 등) 발생하지만, 발목들 삐는 등 크지 않은 손상으로도 발생될 수 있다.
현재 의학계에 보고된 각 연구자료에 의하면 RSD를 포함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들의 경우 외상 환자들 약 2000명 중 1명이 발병하고, 특히 골절환자 1~2%에서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라며 “외상의 정도는 골절이나 탈구 등의 비교적 큰 것으로부터 타박, 염좌, 좌창 등 경미한 것까지 여러 가지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은 남·녀의 차이 없이, 소아를 포함하여 폭넓은 연령층에서 발견할 수 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증상

가장 주요한 증상은 화끈거리는 극심한 통증이다. 치료기간이 끝났음에도 다친 부위 또는 다른 부위에 아픔과 붓는 등의 증상이 지속되고, 관절들의 경우 굳어지며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들이 계속 진행될 경우 결국 CRPS가 발생한 부위가 못쓰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증상들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화끈거리는 통증
- 피부의 과민성(살짝만 건드려도 아픈 경우)
- 피부 체온, 색깔, 질감의 변화.
- 머리카락이나 손발톱 성장의 변화
- 관절이 딱딱해지고 해당 부위가 붓는다.
- 근육 경련, 약화 및 위축
- 통증 부위의 운동성 감소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치료

BV-HAM 면역봉독요법은 전통적인 침, 뜸, 한약요법 뿐 아니라 면역봉독요법, 약침요법, 매선요법, 전침요법, 한방물리치료요법 등의 여러 가지 치료를 복합적으로 프로그램화해서 치료효과를 높이는 치료방법이다.
BV-HAM 면역봉독요법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치료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는데,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나 보통 짧게는 4~6단계, 길게는 8단계 이상의 BV-HAM 면역봉독요법으로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고한다.

신동욱도 빨리 치료를 잘받아 완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화이팅~~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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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타깝네요.
    전에 저병에 관한 다큐인지 그런거 본적이 있는데,,
    정말 고통스러워보이던데,,어찌됐든 빠른 쾌유가 되었음 좋겠네요

    2011.08.25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희귀병으로 고생한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2011.08.25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8.23 13:33


 



요즘 목디스크환자가 늘고있다고한다..
이런 문제는 바로 자세가 문제라는데 평소에 유지하는 좋지 않는 자세가
병을 만든다..
어떻게 해야할까..




6~8㎝ 베개의 수면과학

목 디스크는 목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밀려나와 신경을 눌러 생기는 척추질환이다. 증상만 갖고도 쉽게 진단이 가능하다. 통증이 오기 때문이다. 흔히 목의 통증만을 생각하지만, 어깨와 팔, 손끝으로 내려가는 통증이 특징이다. 목을 뒤로 젖히거나 굽히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팔·손가락의 감각과 근력을 검사하는 신경학적 검사와 엑스레이,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척추모양을 관찰한 뒤 디스크 간격과 신경관 협착 등을 보는 것이 좋다.
목 디스크는 자세가 불안정할 때 생기는 수가 많지만, 여름철에 흔히 쓰는 목침 등 높은 베개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연구 결과, 전문가들이 찾아낸 가장 이상적인 베개 높이는 6~8㎝다. 누워서 몸이 수평을 이룰 수 있는 자세가 되도록 조정해야 한다. 베개 커버는 면이 좋고, 속은 곡식류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흡입성이나 유연성이 뛰어난 것이 좋다. 엎드린 자세는 척추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바로 누울 때는 목뼈와 등뼈가 일직선상에 있도록 높이를 맞춘다. 옆으로 누울 때는 바로 누울 때보다 조금 더 베개를 높이는 것이 근육이완이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구두 잘못 신어도

목뼈 삐끗 몸에 하중이 가는 것도 목뼈나 관절에 큰 무리를 준다. 바른 자세를 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의외로 원인은 발에 있을 수 있다. 평발이거나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장시간 신어서 자세가 불안정할 때도 목에 통증이 올 수 있다. 무거운 것을 어깨에 많이 지고 날라야 하는 건설 노동자, 노트북 등 무거운 가방을 오래 들고 다니는 세일즈맨, 목을 숙이고 손을 많이 쓰는 사람들도 목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머리를 숙이고 손을 많이 써야 하는 서류 작업이나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직장인들도 주의해야 한다. 머리와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는 특히 목 디스크의 원인이다. 일단 목이 아프면 자세교정과 휴식, 통증유발점 주사 등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그러나 증상이 계속되면 목 디스크로 넘어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목 디스크를 예방하려면 스트레칭과 체조가 좋다. △목을 좌우로 기울여 늘려주기 △좌우 어깨쪽을 바라보면서 목 돌리기 △턱을 앞쪽으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목 빼기 등을 수시로 해준다
늘 자세에 신경을 쓰고 높은 구두나 높은 베게는 삼가해야겠다.작은 습관으로도 큰 병을 부를수있으니 항상 자세에 신경을 써야겠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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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 제 친구도 그래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목은 항상 조심해야 될 부분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8.23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베게 조절 잘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011.08.23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 친구 하나도 벌써 목디스크로 두 번이나 고생했지요.
    조심해야 할 곳입니다. ^^;;

    2011.08.24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다들 목디스크떄문에 고생많이
      하시드라구요 조심해야겠어요~

      2011.08.24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4. 높은 배게를 베고자면 안좋다 하는데...
    저는 안좋은 짓말 골라서 하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구 갑니다~~

    2011.08.24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8.18 14:23

 



한예슬이 미국에서 돌아왔다..
모든것을 내려놓는 심정으로 떠났다는 한예슬이 드디어 돌아와서  촬영에
복귀했다고 한다....
일단 어떤 일들이 일어났었는지..우리는 알길이 없다..
누구말이 맞는것인지 누가 거짓말을 하는것인지..
하지만 한가지 명확한것은 한예슬이 직무유기를 했다는것이다..
자신의 그런 돌발행동으로 엄청난 파극효과가 일어났고..
지금 광고중인 광고사에서 고소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엄청난 100억대의 소송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




이런 사태가 일어날지 알고있었을텐데도..이런 엄청난 일을 일으키다니..
한예슬이 17일 밤 소속사를 통해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특히 ‘스파이 명월’ 팀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 출연하시는 선배님들, 제 상대역인 에릭씨를 포함한 동료 선·후배 배우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의 모든 상황에 대하여 큰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다”며 “보내주신 질타의 말씀들을 가슴 깊이 새겨 부족하지만 남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이러한 사과는 이날 오후 공항에서의 발언과 차이가 커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스파이 명월’의 촬영에 무단으로 불참한 뒤 지난 15일 미국으로 떠났다가 이날 오후 5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돌아왔다.


 



그의 촬영 펑크로 ‘스파이 명월’이 15일 결방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그는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보다는 “옳은 일을 했다고 믿고 싶다”, “먼 훗날 내 행동을 이해할 분이 있을 거라 믿고 있다” 등의 발언을 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한예슬은 편당 어마어마한 돈을 받고 드라마를 찍고있다.
며칠 밤샘을 하는거 그정도는 자신이 이겨내야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그런것이 싫으면 첨부터 드라마를 찍지 말아야지..
드라마를 찍으면 이런일이 늘 있다는걸 알면서 시작해놓고 뒤에와서 딴소리를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편, KBS는 17일 한예슬로부터 “가식적이지 않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았다”며 “한예슬은 18일 촬영장에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영탁 KBS 드라마국장은 이날 “한예슬이 진심으로 사과를 했다.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하며 “오늘 공항에서의 발언을 포함, 사과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다”고 말했다. 고 국장은 “우리 역시 한예슬의 공항에서의 발언을 접하고 너무 화가 났다”며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 한예슬에게 묻자 현장에서 많은 취재진을 보자 순간 당황했고 잘못 생각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지만.한예슬에대한 모든사람들의 신뢰가 많이 깨졌을까라고 생각한다. 그신뢰를 다시 쌓아올리기는 많이 힘들어 보이는 한예슬..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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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그냥 훌쩍 떠난건 누가봐도 잘못이니깐요....

    2011.08.18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떠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에 대한 생각도 드네요....
    그 상황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단정지어 얘기하기는 어렵겠지만
    앞으로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8.19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론 떠난이유가 여러가지 있겠지만.
      최소한 책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1.08.24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것은 멋진 영화를 봤어요 ...

    2012.05.08 19:50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8.17 15:06

 



에릭이 한 팬과 나눈 대화때문에 종교논란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각자마다 종교에대한 열정이나 믿음이 있는것은 참 좋은일입니다..
그믿음으로 인생을 행복하게 보내는분도 있고 살아갈 힘을 얻는 분도 계시니까요..
하지만 자신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거나 자신의 뜻을 남의 종교를 깍아내리는건 잘못된 행동
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조금만 존중했다면 아무것도 아닐일이 점점 커져 결국 에릭이 사과를 하는
걸로 마무리를 짓게 되네요..




2일 에릭은 트위터에 “트위터에서 팔로워 분의 고민 상담을 하면서 기독교 인용을 많이 사용했는데 어떤 팔로워 분이 기독교 아닌 사람들도 많으니 그러지 말아달라고 하셨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그는 “내 공간에서 내가 알고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움을 드리는 일인데 왜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고 했더니 그 분이 ‘법정스님은 예수님이 지옥에 보내신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대신 지옥에 가겠다’라고 하셨다”고 상황을 설명했다고하네요.




에릭은 “예수님에 대한 모독으로 느꼈고 기독교의 교리대로 필터 없이
써버렸다”면서 “나중에 법정스님은 그런 말씀을 하신 적도 없고 팔로워 분이 잘못 알고 쓰신 글을 제가보고 본의아니게 고인에게 폐를 끼쳐 드렸다”고 ...


 




또 “죄송한 마음에 바로 ‘고인에게 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사과를 드리고 원글을 삭제했다”면서 “하지만 이후 앞뒤 정황 싹 빼고 법정스님 모독한 에릭으로 인터넷에 글이 퍼졌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은 이미 되어버렸고 글은 많은 사람이 읽은 후라 .. 마음이 찜찜하네요.
앞으로 이런 종교논란은 없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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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에릭씨 머리아프겠다..

    2011.08.17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에릭화이팅..요즘 스파이명월난리네요.

    2011.08.17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종교문제 참 어려운데... 대처가 좀 미숙했네요~

    2011.08.18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햐... 저도 대처가 미숙했다고 보는 바입니다...

    목사나 주지스님이나 잘 지내시는 분들도 많은데...

    2011.08.18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릭정말 멋져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2011.08.18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8.09 19:48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의 토론방에서 한 누리꾼은 “12억(500만원×20년)을 은행에 넣으면 1년에 5000만원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당첨금을 이자로 지급한다는 소리인데, 1등 당첨금 원금은 국가가 고스란히 가져가는 것 아닐까요”라고 물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연금복권 가치는 4억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 같다.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가치가 계속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글을 올렸다.

연금복권 1등 당첨자에게 돌아가는 당첨금은 세금을 제외하고 매달 390만원가량이다. 그런데 적잖은 사람들이 ‘12억원을 은행에 넣어두기만 해도 이자로 월 390만원 정도는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이렇다. 12억원을 한꺼번에 받을 경우 세금을 빼면 8억3700만원이 손에 들어온다. 이 8억3700만원을 복리 3.5%로 20년 동안 은행에 넣어두면 8억4600여만원의 이자(비과세 기준)가 발생한다. 이를 240개월(20년)치로 나누면 월 352만원꼴이 되니 비슷하다는 것이다.

기획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전제 자체가 잘못됐다’는 입장이다. 이 관계자는 “500만원을 20년간 매달 지급할 경우 나오는 돈의 총액이 12억원이지, 12억원을 쌓아놓고 매달 지급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1등 당첨금의 총액이 12억원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복권위원회가 1등 당첨금으로 정한 금액은 8억원이다. 당첨금 총액이 12억원으로 알려진 것은 당첨금을 운용하면 20년 동안 최소 4억원의 수익은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연금복권 발행사인 한국연합복권 관계자는 “자산운용사가 마이너스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이 경우에도 1등 당첨자에게 매달 390만원의 당첨금은 보장된다”고 밝혔다. 다만 2011년 현재 390만원이라는 돈의 가치가 20년 후에도 같을 것인지에 대해선 “물가상승률에 따른 화폐 가치 부분이 반영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시뮬레이션 과정에서 20년이라는 ‘미지의 기간’을 반영할 경우 계산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누리꾼들이 환산한 20년 뒤 390만원의 가치는 현재의 175만원에 불과하다.

연금복권은 5회차까지 당첨자 발표가 났지만 10회차까지 판매 된 상태다. 지금 복권을 구매하면 9월 중순까지 당첨자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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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금복권도 따져야하는 게 많네요 ^_^ㅎㅎ

    그래도 복권당첨되면 좋지 않을까요 ?;; 내가 들은 연금 + 공돈 생기는 기분 들거 같은데 ㅎㅎ;;

    2011.08.10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저희부모니께서 열광하시는 복권 이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10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읽고 갑니다~ ^^

    2011.08.1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무 지쳤다면내 잘못이 아냐 미안 사랑했어 그것뿐이였어

    2013.04.29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8.09 00:33



 



국내 발표된 ‘갤럭시탭 10.1’은 전작인 7인치형 갤럭시탭과는 완전히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

20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론칭 발표회에 등장한 갤럭시탭 10.1은 일단 한눈에 보기에도 얇았다. 갤럭시탭 7인치형의 두께가 11.98mm인데 반해, 갤럭시탭 10.1은 8.6mm로 대폭 다이어트를 했다. 여기에 각진 모양새를 했던 전작과 달리 라운드로 부드럽게 처리해 더욱 얇은 느낌을 준다.

국내 출시되는 갤럭시탭 10.1은 앞서 해외 출시된 제품과는 다소 차이점이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지상파 DMB다. 국내 사용자들의 선호도에 따라 삼성전자는 DMB 기능을 추가해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그러나 지상파 DMB 모듈과 안테나 등이 추가됨에 따라, 해외 출시 모델보다 5g 가량 더 무거워졌다. 국내 출시 모델의 무게는 와이파이 모델이 570g, 3G 모델이 575g이다.



◆사라진 터치버튼… 가로방향 메뉴 아직은 낯설어

전면을 살펴보면 베젤 주위의 터치버튼이 모두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조작은 터치스크린 상에서 해야 한다. 제품을 손에 쥘 때 터치버튼을 건드리는 오조작은 방지할 수 있겠지만, 익숙해지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또 갤럭시탭 7인치형의 경우, 세로 방향을 기준으로 메뉴가 배열되어 있지만, 갤럭시탭 10.1은 가로 방향이 기준이다. 이는 허니콤의 메뉴가 가로방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어폰 잭이 제품 상단에 있어, 이어폰을 귀에 끼고 제품을 사용할 경우 이어폰 선이 화면을 가리는 불편함이 예상된다. 이어폰 잭을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배치하는 것이 나았을 것으로 보인다.



핵심 부품인 프로세서의 경우 엔비디아의 ‘테그라2’ 1GHz를 내장했다. 일반적으로 테그라2는 갤럭시S 2에 적용된 엑시노스 프로세서보다 멀티미디어 성능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실망하는 사용자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테그라2 프로세서를 탑재한 타 모델의 경우 720p급의 동영상 파일은 문제없이 재생하지만, 고용량 동영상 파일이나, mkv 확장자는 인식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같은 제약은 갤럭시탭 10.1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별도의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 것도 아쉬운 점이다.

갤럭시탭 10.1은 올 3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1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이 제품은 구글의 허니콤 운영체제를 별도로 커스터마이징을 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해외 및 국내에서 실제 출시되는 모델은 자사 스마트폰에 탑재된 터치위즈 4.0을 탑재해 위젯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탕 화면을 꾸밀 수 있는 라이브 패널, 두 개의 창을 통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미니앱스’ 등은 유용한 기능이다.



◆휴대성은 비슷, 사양은 갤럭시탭 10.1이 앞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경쟁상대인 애플 ‘아이패드2’와의 차이점이다. 먼저 외관만 볼 때 휴대성의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었다. 아이패드2의 두께는 8.8mm, 무게는 613g(3G 모델기준)이다. 갤럭시탭 10.1과 비교할 때 아이패드2는 0.2mm 더 두껍고 38g 더 무겁다. 물론 실제 휴대할 때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지만, 더 가볍고 얇다는 것은 칭찬할 만 하다.
 

디스플레이는 갤럭시탭 10.1이 우세한 모습이다. 아이패드2는 1024×768 해상도의 9.7인치 LCD를 탑재한 반면, 갤럭시탭 10.1은 1280×800 해상도의 10.1인치 LCD를 적용했다. 카메라 역시 갤럭시탭 10.1은 전면 200만 화소, 후면 300만 화소를 제공하는 반면, 아이패드2는 전면 30만 화소, 후면 92만 화소에 불과하다.

배터리는 갤럭시탭이 7000mAh, 아이패드2가 6800mAh 용량으로 대동소이할 것으로 보인다. 한 번 충전으로 삼성전자는 9시간, 애플은 10시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사용환경에 따라 사용시간은 크게 변화하는 만큼,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 보인다.

반면, 애플리케이션의 수는 단연 아이패드2가 우세하다. 갤럭시탭 10.1이 탑재한 허니콤에 최적화된 앱이 활성화되기 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발표회에서도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은 “갤럭시탭 10.1 출시를 기점으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에코 시스템이 확대되면, 머지않아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가격은 아이패드2와 비슷… 3G 버전은 SKT와 KT로 출시

두 제품의 가격은 대동소이한 수준이다. 갤럭시탭 10.1의 가격은 와이파이 버전을 기준으로 16GB 모델이 67만1000원, 32GB 모델이 74만8000원으로 책정됐다. 아이패드2는 각각 64만원, 77만원이다.

따라서 저용량 모델의 경우는 아이패드2가, 고용량 모델의 경우는 갤럭시탭 10.1이 더 비교 우위에 있다. 물론, 정가정책을 고수해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애플과 달리 삼성전자는 가격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만큼, 향후 갤럭시탭 10.1의 가격 경쟁력이 아이패드2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한편, 갤럭시탭 10.1 3G 버전 가격은 16GB 모델이 81만4000원, 32GB 모델이 89만1000원이다.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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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정말 고민 많이 되겠어요..
    일단 저는 갤럭시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둘 중하나는 iOS 제품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ㅎ
    문제는 돈인것 같습니다 ㅜㅜ

    2011.08.09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예쁜 아가씨들을 보면 갤럭시겠지만^^ 저는 아이패드를 살 것 같아요
    좋은 정보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8.09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많이 개선이 되어 출시 되겠네요...
    저도 하나 같고 싶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09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 둘중에 하나 고민되시는 분들은 많으시겠네요 ㅎㅎ

    저는 아이패드로 기울어져 있는 녀석이라 ^_^ㅎㅎ 좋은글 잘보고 갈게용~!

    2011.08.09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갤탭이 기본 스펙은 좋군요.
    문제는 앱인데~ 허니콤 지원 앱들 활성화가 관건이겠네요.
    잘 봤습니다~

    2011.08.09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민할것 없이 아이패드입니다!! ㅎㅎㅎ
    갤탭이 반값이라도 아이패드~ ^^

    2011.08.17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23 11:49

[뉴욕 비빔밥버거] 뉴욕에는 비빔밥버거가 있다고?


사진만 봐도 군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뉴욕에만 있다는 "비빔밥 버거"!!

아니 왜!!! 우리나라에는 저게 없을까요?
우리나라의 햄버거집 어딜가나 고기패티 한점에, 양배추 대충 뭉텅뭉텅 썰어넣고 소스좀 바르면 그게 햄버거인가요?

지금 보고 있는 바로 저것!
"뉴욕 비빔밥버거"
이게 물론 이미지컷이겠지만, 실제로 비빔밥의 제료가 그대로 들어가 있잖아요~~~

 뉴요커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빔밥버거"의 파워는 역시 "코리아푸드"가 대세!

저 비빔밥버거에 사용된 빵도 "쌀" 이었으면 좋겠는데.
이거야뭐...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여차저차해도..일단은 먹고싶다는 생각 뿐.
배도 출출하니. 딱 우리 입맛에도 확 맞겠네요.

저걸 미국에서부터 냉동택배로 받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집에가는 길에 햄버거빵이나 사가서 비빔밥 재료나 함 넣서 먹어 볼까요?
맛이 상당히 괜찮을듯한데...
소스대신에 고추장은 어떨까?? ㅎㅎㅎㅎㅎ
이건 좀 "오바~~" 군요.

"뉴욕 비빔밥버거"가 국내에서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미국 버거 콘테스트에서 당당히 1위를 했다는것!

다른 국가나 도시에서 출품한 버거들은 크기와 덩치만 컸지 전혀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가 않아요.
근데 대한민국의 "비빔밥버거"는 윤기도 좔좔 흐르고, 그 안에 들어가있는 비빔밥의 재료들이 차~~암 색깔부터가 아름답네요.

해외에 진출한 한국음식은 비단 "비빔밥버거" 뿐만이 아니죠.

이미 해외 현지의 요리사들이나 한국 요리사들이 직접 한식을 활용한 메뉴를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울버린도 잠시지만, TV 방송을 통해서 한식을 알리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죠.

뉴욕의 비빔밥버거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식품 김치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다른 김치찌게, 부대찌게, 된장찌게 등등..
국물에 익숙치 않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국물음식을 선보이는것도 참 괜찮을텐데..
워낙 입맛이 다른지라 쉽지는 않을거 같아서 아쉽네요.

한국음식 화이팅 입니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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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음식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대단한 크기를 자랑하는군요.
    너무 먹고시퍼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1.07.23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신선한 소식입니다. 한국음식이 햄버거에 진출한 모습에 힘이 납니다.

    2011.07.23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리나라 음식들이 몸에 좋은 음식들이 많은 걸 알게되구

    외신들보면 거의 우리나라 음식에 대해서 소개를 많이하더라구요 ㅎㅎ

    ^_^ 기분좋은 하루 입니다~! ㅎㅎ 쪼맹이님도 좋은주말 되세요~!

    2011.07.23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맛있겠습니다 ^^ ㅎㅎㅎㅎㅎㅎ

    2011.07.23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사진은 정말 맛잇어 보여요 ㅎ
    선전을 기대합니다!

    2011.07.23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빔밥 버거 한 번 맛보고 싶네요~@@



    초장소스는 매콤새콤달콤해서 맛날거 같은데...ㅎㅎㅎ

    2011.07.2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랫만에 들러요 ㅎㅎ 비빔밥버거. 신선해보이네요 ㅎㅎ 우리나라에도 있을까요 ㅎㅎ!

    2011.07.23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가 이거 예전에 한 번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말이죠.
    한 번 먹어 보고 싶네요. ^^

    2011.07.2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홧팅입니다~~ ^^

    2011.07.24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잠시 들럿다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1.07.24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푸짐해보이는데요.
    맛나겠습니다 ^^

    2011.07.25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저런게 우리날엔 왜 없을까요...^^
    좋은정보 잘보두 갑니다..^^

    2011.07.25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아~ 여기는 뉴욕!...어디서 파는지 찾아보고 함 먹어봐야겠네요..흐으~
    입맛 다시고 있어요~

    2011.07.29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21 12:22

세계 1위의 취업하고 싶은 기업! 바로 "구글" 입니다.
세계에 분포해 있는 구글은 세계 어디나 그 근무환경의 자유로움과, 필이 팍팍 꽂히는 분위기로 유명하죠.


창의력은 자유로운 사고에서 비롯된다는 저의 신념과 같은 구글의 기업이념입니다.
제가 자본만 좀 있다면 구글같은 회사하나 차려서 해볼텐데..그놈의 돈이 문제죠.


근데, 양군엔터테인먼트 즉 YG 가 공개한 "YG건물 공개" 이슈덕분에
다시한번 "구글"의 분위기가 부러워지기 시작하네요.

* 여기까지는 구글오피스의 모습이었구요.... *

정말 구글은 환상의 근무환경이죠.
이런데서 일하면 별의별게 다 튀어나올것 같은 최적의 개발환경입니다.


YG 아저씨는 최근 딸바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충실한 가장이라죠. 아이구..부러워요...


YG건물 공개로 본 YG의 내외부는 마치 구글과 같은 느낌입니다.
절대 여느 회사처럼 평범하지 않은 확실히 개성있는 실내외가 카페를 연상시키죠.

글쵸? 어디 고급갤러리나 카페를 보는듯한 느낌이 나요.

YG사옥 내부는 YG 소속의 가수들의 갤러리를 만들어놨습니다.
캬~~
YG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는 장소인거죠.


 

YG사옥 갤러리의 첫장은 바로 누가봐도 YG 1등공신 "지누션" 이 있습니다.

여기는 YG사옥의 연습실인거 같죠? 이게 뭔 연습실이야?? 댄스홀이구만~ㅋㅋㅋㅋ


그리고..휴계실에는 로보트 태권V까지...
아마도 YG님께서는 구글을 모티브로 YG사옥을 지으신게 아닌가 하네요.

이런걸 보면...아이구~~ 부럽다~~ 생각밖에 안들죠.
월세사무실에서 이런 구글닮은 YG사옥까지 공개를 하시고...
이제 점점 더 승승장구 하실일만 남으신거 같에요.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부터 YG사옥공개까지 이어온 역사가 참 화려하지만.
앞으로 더 큰 SM타운 정도의 규모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팬이라서..
이주노씨와 박력있는 힙합 댄스가 참 보기 좋았는데.
이제는 볼수가 없어서 그게 아쉽네요...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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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G사옥이랑 구글사옥이랑 ...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 ㅋㅋㅋ;;

    둘다 좋은건물이라는 장점이 ㅎㄷㄷㄷ

    좋은글 잘보고 갈게요 ㅋㅋㅋ

    2011.07.21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우 정말 장난 아니에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ㅎ

    2011.07.2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회사가 맞나 싶을정도로 잘되어 있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7.22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사옥 정말 멋지네요.

    2011.07.22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20 11:43

어제 SBS "강심장" 에서 국민MC 왕종근님의 "하피첩"에 관한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벌써 누구집의 휴지가 되어 변기통에 빠져버렸을지도 모를 그 보물 "하피첩" 이야기 였는데요.



세상 참 아이러니하죠.
어쩌다 눈에 띈 그 서책 하나가 이렇게 큰 가치의 역사적인 유물이었다니.
저도 이제부터 폐지줍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리어카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까봅니다.



언제 어디서 "하피첩"과 같은 보물이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

강심장에서 방송된 왕종근님의 이야기인즉슨.

다산 정약용님의 왕팬이신 왕종근님께서 그동안 궁금해하던 "하피첩"의 행방을 알아낸 기막힌 사연!
다산 정약용님의 사후 제자들이 모은 문집 [여유당전서]의 내용에 보면...
정약용이 18년 동안 강진에서 유배생활을 할 당시, 병석의 아내가 시집 올 당시 입었던 치마 다섯 폭을 보냈다고 합니다.
유배생활중 종이나 서책이 구할길이 없어 귀했던지라, 정약용은 부인의 그 치마폭을 이용해서 서첩을 만들었는데,
정약용의 아들에게는 그 치마폭에 편지를 써서 보냈고, 딸에게는 그 치마폭에 그림을 그려 보냈습니다.

이를 일컬어, 아들에게 보낸 치마폭 편지는 [하피첩]이라 불리고, 딸에게 보낸 그림은 [매조도]라고 불리우는데
아들에게 보낸 [하피첩]의 행방이 묘연하였다가 200년만에 발견되었다!



근데! 바로 그 발견된 연유가 참 기이하다.

수원의 어느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피곤함에 졸고있던 현장소장이 폐지를 가지러온 한 할머니의 리어카에서 무언가 예사롭지 않은 허름한 서책이 눈에 띄었고.
그 현장소장은 폐지를 가져가시라고 하면서 "대신 그 서책을 주시오~" 했다죠.

바로 그 "하피첩"이 TV감정 "진품명품"에 감정의뢰도 들어오게 되면서
모두가 "뜨아~~" 하는 사건이 일어난겁니다.

당시 감정사 모두 이것이 그 행방불명의 "하피첩"이라는 것을 알고 역사적 "보물"을 발견한 기쁨을 어찌 설명할수가 있을까요?
당시 감정가가 2억..현재는 몇다리를 거쳐 더 올랐다고 하니.
와~~ 정말 기가막힌 우연이 아닌가요?



그리고 또 기가막힌 슬픔이 있습니다.
국민학교 시절... 국민학교에서 사용되던 그 교과서 한권이 요즘은 "300만원" 씩 한다죠!!!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보물 "하피첩"의 발견보다, 내가 왜 국민학교 교과서를 모두 버렸을까!


라는게 더 아쉬운 시간이 되겠어요. T.T

내 교과서는 지금쯤...물속에 흐트러진체로 분해가 되었겠죠? 헛~

암튼..다산 정약용의 "하피첩" 소식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짜릿한 이야기였습니다.

역사사랑~나라사랑~(국가가 나에게 해준건 없지만...) 그래도..
역사와 국보사랑~ 마음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어요~ ㅎㅎㅎㅎㅎ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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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학교 교과서가 300만원이나 해요...? 헐.......

    2011.07.20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원이면 ㅡㅡ 울 동넨데 ㅋㅋㅋ

    저도 국민학교로 입학했었는데..-_-;; 버리지 말고 모아둘걸 그랬네요 ㅋㅋㅋㅋ

    2011.07.20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실 집집마다 가보라는게 있었는데...
    요즘은 좀 희미했졌다는....
    흥미로운 글 잘보구 갑니다..^^

    2011.07.20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허어.... 교과서 버리지 말걸...ㅜㅜ
    잘 보구 갑니다..ㅜㅜ

    2011.07.20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교과서가 300만원이라니 후덜덜덜하네요.
    잘 놔둘걸 ㅋㅋㅋ

    2011.07.2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 고등학교때 쓰던 교과서도 모아두면 제가 할아버지 되었을때쯤 300만원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

    2011.07.21 06: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폐지속에서 발견해내신분도 대단하신듯 ^^

    2011.07.2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유용한 어플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1.17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15 10:36

오늘도 또 지하철에서 한건이 터졌네요.

일명 "지하철무개념녀" 라고 널리 알려진 한 젊은 여성의 일화입니다.

맹인안내견과 함께 탑승했던 그 시각장애인분은 얼마나 당황하고 무안했을지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장애를 가진것도 남들보다 몇백배 몇천배는 인내를 요구하는 것인데,

[얘들만큼 예쁘고 착하고 귀엽고 깨끗한 애들은 없는데...]

거기에 이런 개념없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배려는 커녕 덩치큰 개를 데리고 탔다며 무안을 주고, 급기야 비상전화로 지하철을 세우도록 요구까지 했다죠.

이 지하철무개념녀가 내벹은 말도 참 가관이죠.
"미친거 아니야?"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내가 봤을때는 니가 100% 미친걸로 보인단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죠.
"지하철무개념녀" 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얘기네요.

[대부분 맹인안내견은 대대손손 그 직업을 유지한다고 하죠.]

제발 요즘 젊은 사람들 개념좀 탑제하고 다녔으면 합니다.

개념없는 사람은 사회생활 못하도록 가둬놓고 자기들끼리 살도록 시설하나 만들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근데, 더 웃긴건. 이 적반하장 지하철무개념녀가 지하철에서 앉아있던 자리도 "노약자석" 이었다고 하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뭐... 적반하장 X 2 에다가 완전 무개념지하철녀 였군요.

[실제 무개념녀로부터 막말을 들은 우리 순둥이]
이렇게 조신하게 앉아있는데 막말을 들었다니...제가 다 미안하네요..

주변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임을 인지시켜 줄려고 설명들을 했지만, 이 젊은 "지하철무개념녀"는 비명을 멈추지 않은채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다고 해요.

자기한테는 더러운 개로밖에 안보인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자신에게 사과하라고 소리지르고.
시각장애인분이 사과를 하지 않자 급기야 비상전화기를 집어들어 역무원에게 지하철을 세우라고 신고까지 했다고...

역무원 역시도 이 무개념녀에게 시각장애인안내견이라고 설명을 했지만, 듣지도 않았데요.

이처럼 교양도 없고, 개념도 없고, 철도없고, 예의도 없고, 눈에 뵈는것도 없는 사람은 어떻게 처벌할 방법이 없나요?

비상사태도 아닌데 역무원에서 지하철 세우라고 신고해서 지하철을 세웠으면, 이건 그 시간대에 수많은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것인데.
이정도로 어떤 처벌이 불가할까요?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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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무개념인간들은 도대체 교육을 어떻게 받고 자란건지를 모르겠네요.
    부모욕도 단단히 먹겠습니다.
    미친것!

    2011.07.15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이런 사건들 뿐이네요

    2011.07.15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개념 인간들 꼭 하나씩은 잇네요...ㅜㅜ
    제발 이런 사건 더 안터졋으면 좋겟어요..
    만약 옆에 있었다면 무개념 인간 한대 쥐어박았을꺼에요..

    2011.07.15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짜 저런 애들은 한대 패주고 싶습니다.....

    2011.07.15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 귀요미를 말이죠?

    2011.07.15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_- 이 글 원본보고 화나서;;; 막말녀 노약자석에 앉아 있었다고 -_- 하니까

    더 화나버려서 강아지가 무슨 죄라고 -_-

    2011.07.15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뭐 요즘 무개념하시분 한두분 아니죠..
    다시는 이런일들이 없음 좋겠네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2011.07.15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에효...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7.16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무개념녀네요,,,
    충분히 알만한 사람이 저런 행동을 ;;;;

    2011.07.16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참 한심하내요...

    근데 문젠 자기가 그런줄 모른다는 것이...^^

    2011.07.16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동물이 본능을 억누르고 사람을 도와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참 답답합니다.

    2011.07.16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상인이 저런 행동을 할리는 없고... 혹시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자분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2011.07.17 05:4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잠시 들렀다 갑니다^^

    2011.07.17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도 잠시 들렀다 간답니다 ^^

    2011.07.17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맹인안내견들은 스트레스가 많아서 단명한다고 하더군요.
    착하고 똑똑한 골든 리트리버... ㅜ.ㅜ

    2011.07.1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