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야기2011.08.31 14:49



 




무사백동수...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났다....
백동수(지창욱)가 어명을 받고 정순왕후 사건 진상조사에 돌입했다.

백동수는 유지선(신현빈)과 함께 시장으로 나가 상인들이 팔고 있는 인삼에 대해 조사했다.
그는 현재 상인들이 팔고 있는 것은 나삼이라는 것을 알게됐고 시전 상인들만 취급하는 인삼이 따로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들은 상인들이 물건을 받기위해 기다리는 뱃나루로 가 물건이 군선에 의해 운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의심을 품게 됐다.
이런저런 상황을 면밀하게 조사하는 백동수....

 

 

한편, 홍대주(이원종)은 정순왕후가 마신 인삼차에 들어간 조삼이 들어간 사실을 알고있는 상궁을 죽인 후 이를 자살로 둔갑...
자신의 죄가 탈로날까 피바람을 일으킨다...




백동수는 정순왕후가 마신 인삼차에 조삼이 들어간 것이라 확신하고 군선과의 관계에 대해 더 조사하기로 했다. 그리고 함께 사건을 조사했던 양초립(최재환)은 상궁의 자살사건에 대해 더 조사하기로 했다.


한편 황진주와 있던 지는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된다...

지는 흑사초롱으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 천(최민수)에게 "딸 아이를 살려달라"며 "당신 딸이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는 딸을 지키기 위한 지의 거짓말이었다.

천은 지의 거짓말을 믿고 황진주를 구했을 뿐 아니라 성심성의껏 황진주를 챙겼다. 자신의 상처를 뒤로 하고 황진주를 위한 음식을 장만하고 노리개를 구입하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천은 장량과의 승부를 앞두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내가 죽기야 하겠냐. 딸을 놔두고 죽을 생각은 없다"고 딸을 챙기는 모습이었다


.

그러나 장량의 칼에 찔린 지는 숨을 거두기 전 "미안하다. 진주 그 아이 당신 딸이 아니다"고 고백했다. 천은 "죽어가던 내 심장을 다시 뛰게 한 것이 그 아이다. 그거면 충분하다. 네가 지켜달라 하지 않았냐"고
천은 “내 심장은 너 뿐이었다”고 애절한 고백을 이었다.
순애보를 드러냈으나 지가 숨을 거둔건 그가 사랑했던 남자 김광택(전광렬)의 품이었다. 천은 그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지는 자신의 목숨이 끊길 것을 직감하고 두려워했다. 김광택을 만나고 싶어 했다. 황진주에게 무슨 일이 생겼으리라 짐작한 김광택은 마침 그들을 찾고 있었다. 김광택은 지의 모습을 보고는 놀라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김광택은 눈물을 흘리며 “일어나라. 나와 함께 하자고 하지 않았냐. 이렇게 가면 안 된다”고 지에게 사정했다. 지는 “바람이 되고 싶었다. 나리와 함께 산과 들, 바다로 함께 떠나고 싶었다. 그래 주시겠냐”고 유언을 남기고 눈감았다. 지의 죽음에 김광택은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었다..
지의죽음... 그리고 여운과병판의 싸움...
앞으로 어떤 일들이 또 벌어질지....긴장감이 계속되고있는 무사백동수....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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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흥미로운 글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8.31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 죽을때 너무 슬퍼서 울었답니다 ㅠㅠ

    2011.08.31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드라마를 워낙 안 봐서 모르겠지만
    분위기가 거의 영화같네요~!

    2011.09.05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사백동수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잘 보고 갑니다^^

    2011.09.06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 드라마는 안 보는데 이 장면은 저도 봤어요. 인상적이라서...ㅎㅎ

    2011.09.06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8.31 14:36




 




승승장구에 나온 조관우때문에 얼마나 울었는지...
참.. 한 사람의 삶이 이렇게도 처절할수 있나 싶을 정도로 힘들게 살아온 조관우.....
조관우와 그의 부친이자 국악인인 조통달이 지난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국악인 집안에서 자란 남달랐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다.....
돈도 없고 이혼해서 엄마도 없고 여기저기 친천들집을 떠돌던 조관우.....
할머니는 어린 조관우를 데리고 자살할려구 연탄불을 몇번이나 피우셨다고..
그래서 자신은 그연기가 싫어서 나갈려고 문을 막 붙잡고 했었다는..
참.. 이런.. 어린시절을 보내고도 저런 맑은 미소를 지을수 있다니..
존경스러울 뿐이다.....


 

조관우는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아버지는 공연 때문에 자주 집을 비우곤 하셨기에 아버지 대신 친척들 손에 자라야 했다”며 “그래서인지 어릴 때 부모님의 대한 원망이 컸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무작정 집을 가출해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간 적이 있다”고 고백...

이에 부친인 조통달은 “관우가 집을 나간 뒤 경찰에 신고가 들어가 뒤늦게 파출소로 찾아갔다”며 “경찰에게 자초지종을 듣고 관우에게 사과했다. 이후 이혼한 엄마를 보게 해줬다”고 ...
엄마를 당장찾아가서 엄마를 만나고 다시 합쳐보려 했지만 잘되지 않았다고.....


 

한편, 조관우는 명창인 아버지가 자신이 음악인의 길을 걷는 것을 반대한 사연도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는 내가 국악이든 양악이든 음악 하는 것을 반대하셨다. 학창시절 내가 음악을 하겠다며 공부를 멀리하니까 어느 날 내 교과서에 불을 지르기까지 하셨다”고 전했다.

조관우는 “아버지는 ‘음악인은 1등 아니면 끝이다. 얼굴까지 알려지면 나중에 자식을 위해 돈이 필요할 때 허드렛일을 할 수도 없다’고 말씀하시며 음악 하는 것을 반대하셨다”며 “하지만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버지께서 나에게 가야금을 가르쳐주셨다. 그 덕에 겨우 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조관우의 아내가 등장하기에 앞서 조관우의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한 조통달 명창은 “관우가 며느리를 만나 많이 변화했다. 지금 여기 같이 왔다”며 자신의 며느리를 소개했다.

정말 연예인을 능가하는 미모로 다들 놀라버린 조관우의 부인..
조관우의 아내는 먼저 시아버지 조통달 명창에 대해서는 “무서울 때는 너무 무섭지만 너무 관우 씨의 평소 예능에서의 모습이 다 집안에서의 아버님의 모습”이라며 유머러스하고 자상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서 조관우의 아내는 조관우와 처음 만났을 때 “의외로 많이 웃겨주려는 모습을 보여 줬었다”며 “그런 것도 없었으면 안 만났을 것 같다”고..
이젠 멋진 아내와 귀여운 아이들이 있는 조관우..
앞으로의 삶은 아름다고 행복하길~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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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이야기2011.08.31 14:28




 




강심장에 나온 슈퍼주니어..
전원이 다 출연해 화제가 되고있다......

"데뷔 당시 3개월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팬들의 사랑 때문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슈퍼주니어가 팬들의 사랑을 다시 팬과 사회에 되갚을 것이라는 깜짝 계획을 알렸다.

 

 

이특은 "지난 해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음반을 많이 판매했지만 골든 디스크를 받지는 못했다"며 "우리보다 팬들이 더 아쉬웠는지 중국 팬들은 1억원을 모아 실제 금으로 골든 디스크를 제작해 보내주셨다"고 밝혀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최초로 무게 20kg의 24K 골든 디스크를 공개, 팬들의 사랑이 너무 감사하지만 그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특은 "우리에게 너무 뜻깊기는 하지만 더 좋은 일에 쓸 수 없을까 고민을 거듭했다"며 "사회 환원을 결심했다. 팬들 역시 우리들의 마음을 이해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3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최근 정규 5집 ‘미스터 심플’을 발표한 기념으로 이특, 신동 등이 고정 출연하고 있는 ‘강심장’에 활동멤버 전원이 함께 출연한 것.

이날 이특은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을 어렵게 지켜냈다면서 오랫동안 함께 활동하고 싶다며 멤버들간의 뜨거운 우정을 고백했다.

 

데뷔 당시의 슈퍼주니어는 3개월 시한부의 프로젝트 그룹이었다. 13명이라는 초대형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불안한 미래와 싸우고 있었고, 불과 5년 뒤 전세계 한류 열풍을 이끄는 슈퍼주니어는 존재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던 것.

이특은 “그래서 언제나 이 무대가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왔다”며 데뷔 당시를  이야기했고..
다른 멤버들도 그때의 기억때문인지 다들 눈이 붉어졌다....

이특은 “노력의 결실이 커져 지금의 자리까지 왔다”며 “어렵게 지켜낸 만큼 더 오래 함께 하고 싶다”고 ...
정말 멋진 리더 이특.....


이날 이특의 고백이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은 바로 이특과 함께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멤버 김희철이 9월1일 전격 군입대를 하게되어서였다..
이특과 김희철은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은혁은 이날 방송에서 “이제 군입대 문제가 현실로 닥쳐오니 모두 슈퍼주니어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힘들었던 만큼 나이가 들어도 항상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자고 다짐했다”며 의리를 과시했다.

김희철은 9월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5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라고한다..
앞으로 더 멋진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보여주길~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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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이야기2011.08.30 14:57


 



무사백동수...
3년을 뛰어넘어 본격적인 지창욱과 유승호의 대결로 구도가 잡히고있다....
무사 백동수 17회에서는 일취월장한 백동수(지창욱)의 무예실력이 본격적으로 보여지고있다...

김광택(전광렬)과 함께 하산하던 백동수는 도중에 홀로 산채에 들렀다가 흑사초롱에 인질로 잡힌 황진기(성지루)와 지(윤지민)를 구해냈다.
장량(송경철)은 단번에 백동수의 무공을 알아보고 싸움을 피하고....
김광택에게 무예를 배워 진짜 무사가된 백동수.....

백동수는 김광택과 함께 입궐해 영조와 마주했다.
마침 인삼차를 마시던 정순왕후가 쓰러지자 백동수는 응급처치로 정순왕후의 목숨을 구했다.
정순왕후는 무사했으나 이 일로 인삼차를 올린 세손이 위기에 처하게된다..





인삼이 문제시 되며 궐에 가짜 인삼을 공급하던 홍대주(이원종)는 자신의 죄가 들통 날까 인삼에 관련된 인물들을 모두 없애기 시작했다.

그 중에는 유지선(신현빈)도 있었다.
명단중에 유지선이 있다는걸 알게된 여운...........유지선을 구하기 위해 직접 달려간다...
여운은 홍대주의 명을 따랐지만 유지선 만은 복면을 쓰고 구해냈다. 여운이 두고 간 인(박철민)은 백동수에 의해 무공을 잃었게된다.......

 

백동수가 어영청 치중군으로 임명돼 세손에게서 사인검을 받아들었다.
세손의 명을 받은 백동수는 가짜 인삼에 얽힌 수사를 해나게된다....

3년 동안 무공이 일취월장한 백동수는 그 실력을 만방에 떨치며 본격적인 활약에 들어갔으나 백동수의 맞수로 설정된 여운은 달랐다. 이날 방송에서 여운의 역할은 복면을 쓰고 유지선을 구해내는 데 그쳤으며 이외 장면에서는 이렇다 할 이야기가 없었다...
지창욱과 유승호 투탑의 주인공인데... 유승호의 장면이 너무 작지않나싶다..
그리고 유승호를 보기위해 기다리는 여성팬도 많은데 말이다......
유승호의 이야기를 좀 늘리고 지창욱과의 대결을 빨리 보여주는게 좋을것 같은데....





한편 백동수는 유지선과 다시 마주하게된다.. 
검선 김광택을 따라 떠났던 백동수가 세월이 흐른 두 다시 돌아와 유지선과 재회.....

유지선의 등에 있는 문신을 불로 지지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라”고 말했던 백동수와 그의 말에 용기를 얻었던 유지선은 서로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었다.....
백동수가 위험에 처하고 떠날 운명을 맞게 되자 그녀에게 “함께 가자”고 제의했지만 그녀는 “기다리겠다”고 말하며 그를 보냈었다.. 드디어 돌아온 백동수...

 

이날 방송에선 수년 만에 이들이 다시 재회하게 된 것. 뒤돌아 앉아있던 백동수를 인삼도둑으로 오해한 유지선은 그에게 활을 겨누었고, 뒤돌아선 백동수의 모습에 흔들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백동수 역시 그녀에게 애틋한 눈빛을 건네며 그동안의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동수는 “잘 지내셨습니까”“라고 물었고 유지선은 떨리는 목소리로 ”나으리“라고...
백동수의 유지선의 사랑..그리고 지켜볼수밖에 없는 여운...
김광택과 천과지가 다시 반복되는듯한 사랑이 시작된다...
유지선은 청국에서 수입한 물품들이 가득 찬 창고를 보여주며 무역상으로 살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보여줬다.

백동수는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했고 그녀는 “이 모두가 나으리 덕분이다.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 가르쳐주지 않았느냐”고 말하며 그의 말에 힘을 얻었음을 숨기지 않았다.
백동수가 돌아오며 두 사람의 사랑은 앞으로 어떻게될까....

그러나 이들의 재회와 함께 여운(유승호)의 사랑은 짝사랑으로만 남아야할듯....
앞으로 이세남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될것인지.....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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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점점 끝으로 치닫고 있네요 ㅎㅎㅎ

    맘같아서는 좀만 더 하지 하고 싶은데 3주밖에 안남았어요 ㅠ_ㅠ

    2011.08.3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유지선을 구하기 위해 직접 달려간다.
    여운은 홍대주의 명을 따랐지만 유지선 만은 복면을 쓰고 구해냈다.

    2011.12.14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술은 오늘날 매우 빠른 성장하고있다. 대부분의 시스템은 그들의 인생에 대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기술에 생명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 측면과 나쁜 측면도있다.

    2012.01.02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4. 의료에도 이런 부 적절한 부분이 있군요. 안타깝네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닌데...

    2012.01.09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의료에도 이런 부 적절한 부분이 있군요. 안타깝네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닌데...

    2012.01.09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8.30 14:42


 




박명수가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나와 망언을 마구마구 남발했다는데.....
박명수가 빅뱅 지드래곤의 대중적인 인기가 자신 때문이라고~~
뭐~ 나원참....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박명수는 '나를 만나 더 잘 된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지드래곤을 뽑았다.

박명수의 선정에 모두가 어이 없어하는 가운데, 박명수는 "내가 언제 지드래곤이 안됐다고 했냐? 원래 잘되는 분인데 나를 만나서 더 잘됐다"며 오히려 당당해 하는 어이없는 상황..
역시 박명수답다.ㅋㅋㅋㅋ

 

 

이어 "한 가지만 얘기하자면 지드래곤이 젊은 친구이기 때문에 팬층이 어릴 수 있다. 나를 만나서 '바람났어'란 노래가 나왔고, 300만건이 넘게 다운 받았다"며 최근 '무한도전'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작업한 노래 '바람났어'에 대한 이야기를
마구마구 늘어놓으며 자신의 위치를 설명....






박명수가 지디를 만나서 잘된것을.. 후........
그런가운데 부부싸움 이야기를 털어놓은 박명수..
부인의 백에 맞았다고.......
유재석이 박명수에게 부부싸움 때문에 ‘자백자득’이란 별명을  지어주었다...

박명수는 “둘째를 가져야 될지 고민이다. 아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부부끼리 상의해봤냐”고 묻자 박명수는 “부부끼리 대화가 많이 없다”고 답해 부부싸움 여부에 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박명수는 딸 민서가 태어난 이유에 대해서 “굉장히 급하게 일이 진행되는 바람에..”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었다.

유재석이 박명수과 아내의 여의나루역 부부싸움을 다시금 되새겼다. 그러자 박명수는 “여의나루역 부부싸움 했지만 잘 정리가 됐다”며 “언성이 높아졌고 삿대질이 난무했다. 와이프는 백으로 두번 휘둘렀다”고 당시 부부싸움 상황을 밝혔다.

 

유재석은 “자신이 선물한 백으로 신나게 얻어맞았으니 자백자득이다”고 ..
정말 재치있는 이야기...
박명수씨~ 앞으로 부부싸움하지말고 잘지내시길~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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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민서아빠 자백자득 ㅋㅋ 재밌네요! 근데 확실히 '바람났어'가 핫이슈긴 했나봐요 ㅋㅋ
    저 역시 서해안 가요제의 광팬이었지만 크크.

    2011.09.08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줄거리 다시봐도 재미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2.15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주 재미있어요. 그래서 여러 번 읽었어요.

    2012.03.27 17:03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8.30 14:28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 정말 기다려지는 시트콤..
9월19일이되야 방송을 시작한다니 정말 너무 기다려진다....
윤계상도 나온다고 해서 더 기다려지는 드라마......
윤계상은 '하이킥3'에서 보건소 의사 윤계상 역으로 출연~~
감정기복이 심한 주부 윤유선의 동생이자, 매형인 안내상과 묘한 경쟁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흐름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한다..




안내상의 연기도 정말 기대가되는 부분..
어떤 연기를보여줄지... 정말 너무 기대된다....

윤계상은 30일 MBC를 통해 "'하이킥' 시리즈는 예전부터 즐겨봤던 작품이다. 웃음 속에서도 뼈가 있는 김병욱 감독님 작품의 매력을 느꼈었고, 꼭 출연하고 싶었다. 좋은 감독님과 배우들이 함께하는 누구나 출연하고 싶어 하는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
정말 하이킥에 출연한다는건 정말 기쁨일일듯..
성공이 보장된다고 봐도될 만한 시트콤이니....


 

이어 "극중 캐릭터는 '최고의 사랑'의 윤필주와 조금 비슷할 것 같다. 고지식하고 주관이 또렷한 인물로 착한 남자의 매력을 이전 작품보다 조금 더 길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의 역할을 이야기했다~

그는 "김병욱 감독님의 작품이어서 그런 부담감은 거의 없었다. 망가지고 억지스러운 캐릭터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과하지 않은 재밌는 상황을 통해서 웃음을 유도하는 게 '하이킥'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첫 시트콤 도전에 대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또한 "재미있는 상황 속에서도 작품이 가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 되고 싶다. 또 선배 배우들과 후배 배우들 사이에서, 재미난 상황과 뜨거운 감동 속에서도 중심을 잡아주는 무게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정말 열심히 할 드라마 ...귀여운 남자 윤계상


2011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하이킥3'는 안내상, 윤유선, 박하선, 윤계상, 서지석, 크리스탈, 강승윤, 박지선, 백진희, 이종석, 김지원, 고영욱, 줄리엔 강, 윤건, 이적 등이 출연, 지난 17일 국내 첫 촬영을 시작했다...
많은 사람이 나오는 만큼 더 많은 재미가 있을것 같은 드라마...
빨리 시작해서 나를 웃겨주기를~~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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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킥 기대 도네요...
    흥미로운 글 잘보구 갑니다..

    2011.08.30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이킥 저도 완전 기대중! 이적씨도 나온다고 하고! 강승윤까지 ~ >_< ㅋㅋㅋ

    2011.09.08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ㅋㅋ 민서아빠 자백자득 ㅋㅋ 재밌네요! 근데 확실히 '바람났어'가 핫이슈긴 했나봐요 ㅋㅋ
    저 역시 서해안 가요제의 광팬이었지만 크크.

    2012.02.15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애는 정말 잘 생기고 보입니다. 그는 정말 대단한 슈퍼스타입니다.

    2012.03.27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8.29 16:39

 


 

여인의향기....

폭풍눈물속 .. 연재..
아.. 정말 보고있으니까 가슴이 먹먹해진다....
강지욱은 이연재가 암투병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이연재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강지욱이 이미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보냈던 상처가 있음을 알게 된 이연재는 강지욱에게 더 큰 상처를 줄 수 없다는 생각에 그의 마음을 냉정하게 거절했다.

 

 




이날 이연재를 찾은 강지욱은 “마지막으로 묻겠다. 당신이 원하는 게 뭐냐”며 “원하는 게 내가 떠나주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이연재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연재의 대답에 지욱은 “결국 안된다는거냐. 그래. 원하는대로 해주겠다. 다시는 안본다”고 선언한 후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이연재와 헤어진 후 혼자 괴로움에 폭풍 눈물을 흘리고.
정말... 차에 앉아 혼자 울고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

한편 이 모습을 지켜본 채은석(엄기준)은 이연재에게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두 사람을 걱정했다.
이에 이연재는 “아빠를 사랑했지만 원망도 많이 했다. 아빠는 왜 암일까, 왜 다른 아빠처럼 건강하지 못할까 아빠가 정말 미웠다”도 대답했다.

이어 “친구들과 장난치다 웃음이 터지면 내가 이래도 되는지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자는 것도 다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그런 상황을 내가 죽은 뒤에도 아주 오래오래 그렇게 만들고 싶지 않다”며 강지욱을 생각하는 마음을 털어놓았다...
정말 자신이 죽고난뒤 상처 받을까. 걱정하는...
하지만 더 걱정해야하는건 자기 자신인것을......
연재가 단짝 친구 혜원의 결혼 소식을 듣고 함께 웨딩드레스를 고르게 됐지만 혜원이 예비신랑과의 갑작스런 약속이 생겨 황급히 자리를 뜨게 되자 홀로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게된다..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있었든 웨딩드레스 입어보기.....

 

 

 


집에 돌아온 후 연재는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있던 ‘웨딩드레스 입어보기’에 체크를 하다 울컥 차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연재는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삶에 대한 서러운 마음과 지욱과의 안타까운 이별에 버킷리스트를 찢으며 서럽게 오열하고
말았다................
너무 너무 안타까운상황......

이어 소리를 지르며 방에 있던 화분을 던지고 술까지 마시며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쏟아내는 연재..
정말 눈물없이 볼수없는 장면...



자신이 죽는다는걸 그것도 언제쯤 죽는다는걸 안다는게 얼마나 큰 고문인지...
사랑을 할수도 미래를 생각할수도 없는 꿈을 잃은 사람....
결국 절친인 혜원의 결혼식이 시작되고 결혼식에 갔다가 지욱을 만나게 된다..
차오르는 눈물을 참던 연재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식장을 빠져나오고...
아름다운 신부가 된 친구를 보며 자신의 처지를 생각한 연재는 넋을 놓고 거리를 헤맨다..




신호가 바뀐 횡단보도도 정신없이 걸어 건너가고 만다.. 이모습을 보게돈 지욱..
저쪽에서 차가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지욱은 연재에 알릴방법이 없자..
자신의 차로 달려 그차를 막는다...

 

 


결국 큰 교통사고가 되고.... 지욱은 정신을 잃고만다....
연재는 정신없이 쳐다보고있고.... 과연 담주는 어떻게 될런지....
둘다 통통튀던 모습을 다시 보여주면 좋겠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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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편이 채널을 돌려버려서...못 봤는데..
    어제 결말이 그렇게 났군요.
    에효....다음주가 기대되네요.

    잘 보고가요

    2011.08.29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요즘 이거 관련해서 포스팅 많이 올라오는거 보니 인기가 많나봐요 ㅎㅎ

    2011.08.29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 드라마도 눈물없인 볼수없는 드라마네요.. 아줌마 세계에서 짱먹나봐요 ^^

    2011.08.29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이러면 서러울 것 같아요.....
    슬픈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죠?

    2011.08.30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지않는 드라마지만 많은 분들이
    보는 드라마더군요. 자세히 읽지는 못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2011.08.3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예전엔 드라마 정말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도통 보질 못하는군요 ㅎㅎ
    드라마가 한 번 빠지면 엄청난 매력을 가져다주죠~ ^^

    2011.08.3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이킥 기대 도네요...
    흥미로운 글 잘보구 갑니다..

    2012.02.15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 드라마 정말 움직이고있다. 이걸 보는게 좋아.

    2012.03.26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8.29 15:57



 


 

1박2일의 나영석PD를 광분의 도가니로 몰고간 미션........

은지원이 휴게소에 가서 모자를 쓰고 할아버지 분장 후 알아채는 사람 없이 5분 버티기 미션을 펼쳤다.



이어 나PD는 성시경이나 강호동이 모자 쓰고 ‘인지도 미션 5분 버티기’를 제안했다.
성시경은 “내가 김태우, 뽀로로와 안경 벗으면 안 되는 스타 3인방이다”며 “내가 미션에 도전할 테니 안경을 벗게 해달라”고 나PD와 협상을해 결국 성시경이 안경을 벗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성시경이 안경을 벗는 대신 미션장소는 춘천시내 한복판. 협상에 성공한 성시경은 자신감을 보이고 춘천시내로 갔다.

성시경의 인지도 미션이 시작되고 5분이 지나도 안경 벗은 성시경을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다.
성시경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왠지 섭섭...
아무도 못알아봐~ ^^

나PD는 백지영을 투입해 연인 콘셉트를 만들었다.
하지만 백지영 역시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했고 2분경과 결국 실내취침을 걸고 이승기를 투입했다.
이승기까지 투입되고 삼각관계로 열연했지만 역시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3분이 다 됐을 때 쯤 한 남자가 다가와 사진을 찍자고 권유했다.

 

 


하지만 이 남자는 세 사람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고 세 사람의 인지도 미션 시간 3분이 지나 결국 미션에 성공...
결국 나피디는 격분하기 시작했고 왜 이름을 안부르냐며.. 실망이라고.. ^^
한편시청자투어에 참여하게된 김병만..
김병만이 절친 이수근보다 단신임을 인정하며 오랜 키 공방에 결국 백기를 들었다.....



1박 2일에서는 시청자투어에 앞서 객원 MC들을 소개하고 팀별 조장을 추첨~~

1박 2일멤버들에게 ‘이수근과 자신 중 누가 더 키가 크냐’는 질문을 받은 김병만은 “이 상황에서 누가 큰게 뭐가 중요하냐”며 “내가 많이 작다. 가까이 서게 될지 몰랐다”고~
역시 그래도 이수근이 크군~ ^^

또 김병만은 “이수근과는 1975년 동갑내기 친구로 2000년도에 처음 만나 친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서로의 첫 인상은 어땠냐’고 묻자 두 사람은 “딱 이랬다”며~
역시 개그맨임을 잊지않고 큰웃음을 선사~
1박2일’의 백미 야외취침이 시청자투어 3탄에서는 보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영유아와 노인이 포함돼 있는 만큼 제작진 측에서는 무리수를 둔 복불복은 시행하지 않는다는 계획이라고한다.



1박2일 제작직은 엄선된 100명의 시청자들과 부산으로 세번째 시청자투어를 떠났다.
1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시청자들이 연령대별로 팀을 결성, 각각 한 명의 연예인 조장과 1박2일간의 여행일정을 소화.

그러나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초대됐고 남녀가 섞여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허약한 영유아나 노인들 역시 함께 했기 때문에 야외취침 복불복은 생략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야외 취침을 제외한 다수의 복불복은 예외없이 엄격하게 진행됐다는 후문..
100세이신분도 있는데 정말 대단~

1박2일은 전현무 백지영 성시경 김병만 등과 함께 시청자 대비캠프를 떠났다.
무작위 선정결과 전현무가 1~9세 영유아, 백지영 10대, 강호동 20대, 엄태웅 30대, 이승기 40대, 김병만 50대, 이수근 60대, 은지원 70대, 김종민 80대, 성시경 90대 등 각 연령대별 조장이 결정됐다..
앞으로 멋진 시청자투어만이 기다려진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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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은 최근에 1박2일을 안봐봐서 잘 모르겠어요..ㅠㅠ

    2011.08.2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가요~ ㅎㅎㅎ
    일박이일 끝나간다는게 아쉬워요

    2011.08.30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끔 보는데 지성의 연기변신이 흥미롭더군요
    재미있어요~ ㅎ

    2012.02.15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4. 난 아주 많이 본 TV 프로그램을 좋아해요.

    2012.03.26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8.29 14:39

 




 


나는가수다... 시즌2가 시작되었다.
딱히 시즌2라고 명명된건 아니지만 대체로 물갈이되어서 시즌2느낌~~
나는 가수다에서는 각 가수들이 부르고 싶은 노래를 선곡해 부르는 미션이 주어져서 다들
자신이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장혜진이 1위에 올라 기염을 토했다..
장혜진이 1위하는게 일등공신은 바비킴이~ ^^
왜냐고 바비킴이 대신 순서공을 뽑아 주었는데 가장 좋은 7번쨰공을 골라..
장혜진이 1위하는게 큰 보탬이된것.ㅋㅋㅋㅋ

첫 번째 무대에 등장한 바이브의 윤민수는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특유의 애절함과 호소력으로  정말
듣는사람으로 하여근 슬펐던 과거를 생각하도록 하는 힘이 있는것같다..
같이 슬픔에 빠질수밖에 없는....


두 번째 무대는 인순이가 진주의 '난 괜찮아'를 부르며 열정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특히 지난주 잔잔한 발라드에서 이번에는 '여전사'로 변신한 모습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인순이 무대를 위해 대니정이 특별출연 멋지 색소폰음색을 들려주었다..
인순이의 파워풀한 무대. 정말 대단했다~~
와우~

조관우는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처음에는 원곡자 임재범 키로 부르다가 후반부에는 조관우 스타일로 한, 두음을 더 높여 부르며 조관우만의 색으로 불렀다..
조관우표가성 정말 끝이 없을것 같은 ~~

 

바비킴은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랩과 함께 곁들이며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목소리로 춤을 추겠다"는 사전 각오처럼 바비킴은 음악과 노래에 춤이 있는 듯한 목소리 창법~
정말 어떻게 사람이 목소리가 저럴수 있을까 할정도로 멋진 무대.~
역시 바비킴이 쵝오다~~

 

다섯 번째 무대에 오른 자우림의 김윤아는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패닉의 '왼손잡이'를 잔잔하게 부르다가 후반부에는 자우림 밴드 특유의 경쾌함을 살려 에너지 가득한 무대~
자우림다운 멋진 무대~




여섯 번째 무대에는 김조한이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부모님한테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고 노래 선곡 이유를 밝히며 김조한만의 R&B 창법으로 절절하게 불러 촉촉한 감동을 전해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눈물을 머금었던 김조한은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면서 끊임없이 눈물을흘려....
정말 슬픈노래다.. 사랑하기 때문에 ~

마지막 무대에 등장한 장혜진은 뱅크 '가질 수 없는 너'를 특유의 절제와 폭발하는 가창력을 결합해 섬세하게 ~
정말 장혜진다운 목소리로 멋지게 불렀다..
깨끗하고 맑은 목소리로 시작된 노래는 폭팔하는 가창력으로 더욱 빛이 났다~

 

7명의 모든 공연이 끝난 뒤 6라운드 1차 경연 순위가 발표됐다.

1위 장혜진 2위 윤민수 3위 인순이 4위 김조한 5위 바비킴 6위 자우림 7위 조관우가 각각 차지했다.

장혜진은 '나가수' 출연 이후 처음 1위를 해 그 기쁨의 감격이 더했다. 그는 "더욱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
역시 장혜진의 멋진노래는 청중을 감동 시킨것같다~
조관우역시 좋았는데 7위를 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무대는 멋진모습 보여주시길~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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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주도 집중해서 봤네요.
    자우림 드디어 7위에서 벗어났네요 ^^

    2011.08.3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8.26 15:44


 


 

수목은 보스를 지켜라를 보며 맘껏 웃고있다 요즘..

완전 재미있는 보스를지켜라... 모든캐릭터가 재미있고 사람을 즐겁게 만든다....
또한명의 재미있는 캐릭터 왕지혜....
지성과 김재중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다 두 사람 모두 놓친 왕지혜가 악녀가 아닌 푼수연적녀의 코믹한 캐릭터로...
원래는 악역이라는데 내가보기에는 악역이 아니구 푼수역......



재벌녀 나윤(왕지혜)의 질투어린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나윤은 한때 차지헌(지성)의 연인이었지만 그의 사촌인 무원(김재중)과 바람을 피웠고 그 와중에 지헌의 형이 죽으면서 나윤과 지헌의 관계는 끊어지고 말았다.

뉴욕에서 돌아와 무원을 차버리고 지헌에게 돌아가려던 나윤은 지헌과 무원이 모두 자신이 아닌 노은설(최강희)을 좋아하게 된것을 보고 질투로 눈이 빠질지경....


혼자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던 나윤은 자신이 차버렸던 무원에게 전화를 걸어 혼자 밥먹는다고 징징댔지만 은설과 저녁약속이 있던 무원은 차갑게 전화를 끊었다.
나윤은 은설을 좋아하고 있는 지헌으로부터 무원과 은설이 함께 밥 먹는 모습을 몰래 엿보고 오라는 부탁까지 받는 모습으로 굴욕의 절정을 맛봤다.



물론 쿨한 척하느라고 대놓고 질투하지는 못하고 지헌의 부탁을 들어줬다.

유리창 너머로 지헌과 함께 눈을 부릅뜨고 무원과 은설의 다정한 저녁식사 모습을 노려보는 모습이..정말 너무 귀여우면서도 푼수끼 가득한 귀여운 악녀 왕지혜...


또한 노은설을 보내는 과정에서 주도권을 잡기위해 티격태격하는 지헌과 무원의 모습에 욱한 나머지 “내가 노은설씨 차로 바래다주겠다”고 나서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어 나윤은 노은설에게 술을 먹자고 제안했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술 한병에 나가떨어졌다.
이후 직장에서도 따돌림 당하고 친구가 전혀 없던 나윤은 노은설에게 귀찮게 전화를 해대는 푼수연적녀의 모습으로 코믹한 매력을 발산했다. 연적관계지만 악녀가 아닌 다소 푼수끼있는 귀여운 악녀~~

무원을 찼지만 아직 좋아하는 마음을 접지 못하고 있는 왕지혜..과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며 나를 재미있게해줄런지 정말 기대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키스신.....
노은설은 차지헌에게 “내가 평생 이렇게 쫓아다니면서 뒤치닥거리를 해야 하냐. 나도 힘드니까 기대지 마라.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너처럼 징징대지 않아도 다들 힘들게 살고 있다”며 “제발 씩씩하게 잘 살라”고...

이에 차지헌은 홀로 공원에 나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공황장애 때와 같은 심장 박동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하는 등 은설에게 기대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차지헌은 “저는 지금 노력 중입니다. 노은설한테 기대지 않고 씩씩해지려고 혼자 노력 중입니다.
근데 아직은 노은설이 없으면 안 돼. 반성하고 노력할 테니 가지 말고 있어줘. 부탁한다”고 영상메일을...
정말 미워할래야 미워할수없는 차지헌....

노은설을 집에 데려다 주던 차지헌은 “내가 열심히 하겠다. 그래서 기댈 수 있는 남자게 되겠다.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좋아해 달라는 말 하지 않을 테니 비서로라도 있어달라. 꾸준히 좋아하겠다”며 또다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이에 노은설은 “그만 해라. 남자가 시시때때로 틈만 나면 고백을 하느냐. 그래서 내가 세뇌를 당한거잖냐”며 .....

노은설은 “맞다. 내 대뇌변연계에도 본부장님이 박혀있다”며 “근데 잘 모르겠다. 계속 걱정되고 신경 쓰이는데 그게 남자로서인지 내 애 같아서인지 그건 헷갈린다”고 자신의 알 수 없는 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이에 차지헌은 “확인해보면 되잖아”라며 노은설에게 기습 키스를 ..ㄱㄱ ㅑ~~~




정말 너무 귀엽고 알콩달콯안 두사람...
동그란 눈이 둘다 너무 귀여워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앞으로 차회장의 방해에 차무헌까지 어떤 일들이 나를또 재미있고 즐겁게 해줄런지..
기대가 많이 되는 보스를지켜라..
담주까지또 기다려야햐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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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요즘 이거 대박웃겨요^^

    2011.08.26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와이프 보는거 따라보는지라 이건 못보고 있네요 ㅎㅎ
    여인의 향기만 본다는 ㅋ

    2011.08.26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통 드라마 여주인공들은 청순가련형에다
    바보처럼 맨날 당하는데 노은설 짱입니다 ~ ㅎㅎ

    2011.08.26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지성 머리 스타일이 독특하네요. 꼭 고딩같아요~ ^^

    2011.08.26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청소년 드라마 "나"에서부터 너무 좋아하던 배우인.. 최강희...
    저는 보스를 지켜라를 보면서 가장먼저 든 생각이.. "최강희도 늙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중학교때 보던 풋풋한 최강희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2011.08.27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 드라마 참 재미있단 말이지요~^^
    배우들 연기도 수준급이구요...멋진 리뷰 잘 보고 갑니다~쪼매맹님^^

    2011.08.27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박영규씨 정말 웃긴것 같아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2011.08.27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추천 누릅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2011.08.27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데 이렇게 알고 갑니다.

    2011.08.2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드라마가 그렇게 재밌다던데 ㅎㅎ
    요즘은 드라마를 잘 안보다보니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도 글을 읽어보니 재밌어요~ ^^

    2011.08.28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이 드라마는 잘 안보는데...
    주변에서 평이 좋더라구요.
    이리 보니 저도 호기심이 생기네요.

    2011.08.28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ㅎ 그러게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은 언제봐도 즐겁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8.29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밝은 드라마여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긍정적인 노은설, 그런 마음 가짐도 마음에 들고요.

    2011.08.29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요즘에 나름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예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8.29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
    행복한 한 주 되셔요~ ㅎㅎ

    2011.08.29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