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야기2011.07.29 11:09


 




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린 시티헌터..

그동안 수목요일마다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던 시티헌터가 끝나버리니
왠지 공허한것 같기도하고..
끝이 완전한끝이 아니라 뭐가 남아있는듯한 느낌이 들기도한 마지막회였습니다..
사랑과 복수 그리고 죽음...
28년의 복수 여기서 포기할꺼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



우리의 삶도 과히 다르지는 않은것 같네요.
누구를 미워하고 복수를 꿈꾸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빌기도하고..
이런 미움과 복수의 마음은 결국은 죽음과 좌절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복수의 끝은 허무함만 남게되고.. ..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누었던 이윤성 ,이진표,김나나.
이세사람은 서로을 향해 총을 겨누었지만 누구도 죽기를 원하지
않았을것 같아요..



모든것을 끝내고 그냥 행복하게살아가고싶었을지도.....
이진표는 대통령을 암삼하려고 찾아오고 기다리고 있었다는듯 대통령은 그를 맞이합니다.
시티헌터에게 모든 정보가든 장부를 넘겨주고 자신은 이제모든걸 버리고
이진표가 찾아오기를 기다리고있었던듯..

 

 



그때 김나나역시 이상한 기분이 들어 오게되고 이윤성까지..
이네명은 죽음의 입구에서 만나게됩니다.
이윤성은 "나는그저 아버지와 행복하게살고싶었다.
그런데 그게 다 꿈이었다....



그러면서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자살하려하는 이윤성..
붉게 충혈된 눈을 바라보며 ... 참..



결국 이진표는 대통령에게 총을 쏘고 이윤성은 자신의 친아버지인 대통령의 앞을
몸으로 막으면서 자신이 가슴에 총을 맞게된다.
그순간 김나나는 이진표를 향해 총을 발사하고 이진표역시 쓰러진다..
피투성이가된 두사람...



그렇게될지 이진표는 알고있지 않았을까.. 자신은 이자리에서 죽을꺼라는거..
이진표는 자신이 시티헌터라고 밝히고 자신 양아들 이윤성의 손을 향해 다가가
손을 잡는다..



모두 피로 얼룩지고 말았지만..결국 부성은 남아 그를 사랑하는 아들을 향하게한것..
복수는 피로 물들며 죽음을 만들고...
결국 모든 죄를 자신의 잘못으로 만들고 이진표는 숨을거둔다..
남겨진 시티헌터는 이제야 미소를 지으며 김나나를 바라볼수 있게된다...



우리가 사는 이곳에도 시티헌터가 있다면 정말 살만 하겠죠..
나뿐일들을 다 찾아내어서 모두에게 죄를 물을수있다면.



대한민국도 좀 깨끗해 질텐데요..
시티헌터가 나타날 그날까지 기다려봐야겠어요..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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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나타나면 좋겠지만 나타날까요 ㅠ_ㅠ;;

    저는 이 드라마보면서 풍자에 대해서 너무 깊게 감명 받았어요

    완전 윗분들 신랄하게 까주셨다는(??)ㅎㅎㅎ

    2011.07.29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참 재미있게본 드라마였는데....
    어제가 마지막이였군요...(어젠 놓쳤거든요 ^^;;)
    잘 읽고 갑니다~*

    2011.07.2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무 재밌게 봤어요 ㅎㅎ
    저도 꼭 빼먹지 않고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였는데 아쉽군요 ㅜㅜ

    2011.07.29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이지 너무 재미잇게 봣어요!!
    끝나서 아쉬울 다름입니다..ㅜㅜ

    2011.07.29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티헌터 종영에 아쉬워하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뜨문뜨문 봐왔는데 마지막회는 재방송이라도 사수해야겠어요^^

    2011.07.29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드라마가 제법 재미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저야 드라마 원시인 이라서 알수가 없었지만...
    내용을 보니 제법 괜찮았던 드라마 였던가 봅니다.

    2011.07.30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잠시 들럿다 갑니다^^

    2011.07.30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오는 휴일 이네요.
    저도 잠시 들렀다 갑니다.

    2011.07.31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꽤 재밌을 것 같은데 아직 못봤네요..
    함 봐야 겠네요. 남은 시간도 좋은 하루되세요~~~

    2011.07.31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끝나서 아쉬운드라마예요 ㅠㅠ
    어디든 죄를 지은사람을 벌해주는 시티헌터가 있다면...
    죄를짓는걸 조금은 덜 하게되겠지요...ㅎㅎ

    2011.07.31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게 이렇게 끝이났군요
    또 무슨 드라마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줄까요? 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8.01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티헌터 결말이 이랬군요..좀더 극적인 반전을 기대했었는데..왠지모르게 조금 아쉽네요..

    2011.08.01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보고 갑니다^^
    시티헌터 한번도 못봤어요 요즘 정신이 없네요^^
    즐거운 한주, 한달 보내세요^^

    2011.08.01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7.25 13:29

박태환이가 400미터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죠!!!
최고에요! 최고에요!!

[이번 400m 결승의 금메달! 우리의 박태환!]


박태환보다 수영 잘하는 사람 국내에 있을까요? ㅎㅎㅎㅎㅎ
없으니 국가대표겠죠~?

암튼.
우리의 "박태환" 선수가 어제(24일)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치뤄진 400미터 결승에서
세계최고라던 "비더만"을 3위로 제치고 1위의 금메달을 맛보았습니다.

[이번 400m 결승에서 2위를 차지한 독일의 비더만]

[이번 400m 결승에서 3위를 차지한 중국의 쑨양]


박태환 선수의 400미터 결승에서 간발의 차이로 터치패드를 딱 짚는 순간의 그 기쁨이란..
아직도 가슴이 쿵덕쿵덕~!! 크게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있게될 200m 결승이 더욱 기대가 되구요.
오늘 저녁에 있게될 자유형 200m 준결승도 무지무지 기다려 지네요.

오늘의 박태환 200m 준결승전에서는 어떤 스릴넘치는 장면들을 보여주게 될지를 상상하다가...
혹여나...밀리면 어쩌나 생각도 해봤는데요.
다행이도, 200m 준결승에서는 8위 안에만 들면 결승 진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쉬엄쉬엄 한다고 누가 봐줄 다른국가 수영선수는 없을테고.
우리의 위대한 박태환 200m 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힘있는 대한민국을 보여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0미터 준결승에서 8위 안에 들면 된다고는 하지만, 이왕이면 1위로 들어오는게 우리나라 국민들의 바램에 딱 맞아 떨어지지 않겠어요?

생각만 해도 "아유~~ 짜릿해!!!" ㅋㅋㅋㅋ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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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집니다!!
    앞으로도 선전하길!!

    2011.07.25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태환선수 앞으로도 선전해주었으면 합니다^^!

    2011.07.25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7시에 티비 앞에 붙어 있어야 겠네요. ㅎㅎㅎ

    2011.07.25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 오리발 끼고 해도 못이길꺼 같아요 ㅎㅎㅎㅎ

    2011.07.25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200m 도 좋은 결과를 내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2011.07.25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ㅎㅎ
    홧팅입니다 ^^

    2011.07.25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박태환 선수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 겠지요.
    좋은 성과를 기대해 봅니다.

    2011.07.26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페이스 조절도 잘하는 거 같구 ^_^ ㅎㅎㅎ

    대단하네요 ㅎㅎ 저거 은근히 숨 차는 운동이라고 하던데 ㅎㄷㄷ;

    2011.07.26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태환선수 오늘 그매달 따야 되는데...ㅋㅋ
    박태환선수 화이팅요^^

    2011.07.26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어제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ㅜ

    2011.07.27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잠시 다녀 갑니다 ^^

    2011.07.27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운명사랑을 잘 모르겠어

    2013.04.28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23 11:49

[뉴욕 비빔밥버거] 뉴욕에는 비빔밥버거가 있다고?


사진만 봐도 군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뉴욕에만 있다는 "비빔밥 버거"!!

아니 왜!!! 우리나라에는 저게 없을까요?
우리나라의 햄버거집 어딜가나 고기패티 한점에, 양배추 대충 뭉텅뭉텅 썰어넣고 소스좀 바르면 그게 햄버거인가요?

지금 보고 있는 바로 저것!
"뉴욕 비빔밥버거"
이게 물론 이미지컷이겠지만, 실제로 비빔밥의 제료가 그대로 들어가 있잖아요~~~

 뉴요커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빔밥버거"의 파워는 역시 "코리아푸드"가 대세!

저 비빔밥버거에 사용된 빵도 "쌀" 이었으면 좋겠는데.
이거야뭐...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여차저차해도..일단은 먹고싶다는 생각 뿐.
배도 출출하니. 딱 우리 입맛에도 확 맞겠네요.

저걸 미국에서부터 냉동택배로 받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집에가는 길에 햄버거빵이나 사가서 비빔밥 재료나 함 넣서 먹어 볼까요?
맛이 상당히 괜찮을듯한데...
소스대신에 고추장은 어떨까?? ㅎㅎㅎㅎㅎ
이건 좀 "오바~~" 군요.

"뉴욕 비빔밥버거"가 국내에서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는?
미국 버거 콘테스트에서 당당히 1위를 했다는것!

다른 국가나 도시에서 출품한 버거들은 크기와 덩치만 컸지 전혀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가 않아요.
근데 대한민국의 "비빔밥버거"는 윤기도 좔좔 흐르고, 그 안에 들어가있는 비빔밥의 재료들이 차~~암 색깔부터가 아름답네요.

해외에 진출한 한국음식은 비단 "비빔밥버거" 뿐만이 아니죠.

이미 해외 현지의 요리사들이나 한국 요리사들이 직접 한식을 활용한 메뉴를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울버린도 잠시지만, TV 방송을 통해서 한식을 알리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죠.

뉴욕의 비빔밥버거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식품 김치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다른 김치찌게, 부대찌게, 된장찌게 등등..
국물에 익숙치 않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국물음식을 선보이는것도 참 괜찮을텐데..
워낙 입맛이 다른지라 쉽지는 않을거 같아서 아쉽네요.

한국음식 화이팅 입니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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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음식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대단한 크기를 자랑하는군요.
    너무 먹고시퍼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1.07.23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신선한 소식입니다. 한국음식이 햄버거에 진출한 모습에 힘이 납니다.

    2011.07.23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리나라 음식들이 몸에 좋은 음식들이 많은 걸 알게되구

    외신들보면 거의 우리나라 음식에 대해서 소개를 많이하더라구요 ㅎㅎ

    ^_^ 기분좋은 하루 입니다~! ㅎㅎ 쪼맹이님도 좋은주말 되세요~!

    2011.07.23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맛있겠습니다 ^^ ㅎㅎㅎㅎㅎㅎ

    2011.07.23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사진은 정말 맛잇어 보여요 ㅎ
    선전을 기대합니다!

    2011.07.23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빔밥 버거 한 번 맛보고 싶네요~@@



    초장소스는 매콤새콤달콤해서 맛날거 같은데...ㅎㅎㅎ

    2011.07.2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랫만에 들러요 ㅎㅎ 비빔밥버거. 신선해보이네요 ㅎㅎ 우리나라에도 있을까요 ㅎㅎ!

    2011.07.23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제가 이거 예전에 한 번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말이죠.
    한 번 먹어 보고 싶네요. ^^

    2011.07.2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홧팅입니다~~ ^^

    2011.07.24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잠시 들럿다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1.07.24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푸짐해보이는데요.
    맛나겠습니다 ^^

    2011.07.25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저런게 우리날엔 왜 없을까요...^^
    좋은정보 잘보두 갑니다..^^

    2011.07.25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아~ 여기는 뉴욕!...어디서 파는지 찾아보고 함 먹어봐야겠네요..흐으~
    입맛 다시고 있어요~

    2011.07.29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7.22 12:31
옥수동귀신, 옥수역귀신 이라고 불리는 웹툰이 난리가 났어요.
무섭다는거죠.

[옥수역 귀신의 실제 사건 배경이 되는 옥수역]

근데... 이거 정말 실화가 바탕이 된것이 맞나요?
옥수역귀신 웹툰에서 보면 2009년에 있었던 실화라고 하는데



D모 사이트에 게시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웹툰이라고 하죠.
C모 게시판이란? 코미디갤이겠네요.

여튼간에, 지하철역이 자살사건이 많이 발생하는 관계로 귀신이 있을만도 하네요.


옥수역 귀신 이 이야기가 실제였다면, 옥수역 귀신의 실제 주인공이 되시는 도 고인에게는 미안하지만
뭔가 궁금증이 마구마구 올라오는것이 뒷조사를 해보지 않을수가 없는데..ㅋㅋㅋ.

그래서 조사하던중에 조가 100% 공감되는 블로그가 있어서 연결해 드립니다.
http://blog.naver.com/leekichen/40134450340

저보다 먼저 이 "옥수역 귀신" 사건의 실화인지를 파헤진 분이 계시네요.
옥수역 귀신에 대한 게시물 구글검색에서 실제 D모 사이트에 그 게시물이 있는지.
그러다보니 약간 김이 세는 부분이 있는데요.

실제 옥수역 귀신 만화에 등장하는 D모 사이트의 게시물들은 전부가 허위군요.
옥수역 귀신 웹툰이 이슈가 되는 바로 그날 씌여진 글들이라는 사실에 너무너무너무 안타까운 심정이에요.
옥수역귀신의 게시물들 조차도 실제 였다면 참 더욱 진지해지는 공포체험의 시간이 됐을텐데
짜릿하다가 말았어요.

그래도 잠시나마 짜릿한 시간을 보냈네요. 하하하하하

오늘은 하루종일 옥수역귀신 관련 뉴스나 신문기사를 찾아봐야 겠습니다.

짜릿한 기분을 오래오래 느낄수 있도록~
날도 덥잖아요~ ^^ ㅋ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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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려구 했는데 무서워서 ㅎㄷㄷ;;

    내용 괜찮나요 ?ㅠ_ㅠ;;

    2011.07.22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허어.. 완전깜짝 놀랫어요......

    2011.07.22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옥수역 귀신 많이 보이네요 ㅎㅎ
    저도 너무너무 놀랐어요 마지막 사진이,,,

    2011.07.23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 윗 사진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사진에 귀신이라도 있는 건가요?! ㅎㅎㅎ

    2011.07.23 0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실제는 아니구 허구로 지어낸이야기 였군요..^^
    순간 놀라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1.07.23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손이 적절한 타이밍에 나왔어야 했는데 너무 빨리 보는 바람에 나중에 봤어요 ㅋㅋㅋ
    살짝 안타까웠어요~

    2011.07.23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21 12:22

세계 1위의 취업하고 싶은 기업! 바로 "구글" 입니다.
세계에 분포해 있는 구글은 세계 어디나 그 근무환경의 자유로움과, 필이 팍팍 꽂히는 분위기로 유명하죠.


창의력은 자유로운 사고에서 비롯된다는 저의 신념과 같은 구글의 기업이념입니다.
제가 자본만 좀 있다면 구글같은 회사하나 차려서 해볼텐데..그놈의 돈이 문제죠.


근데, 양군엔터테인먼트 즉 YG 가 공개한 "YG건물 공개" 이슈덕분에
다시한번 "구글"의 분위기가 부러워지기 시작하네요.

* 여기까지는 구글오피스의 모습이었구요.... *

정말 구글은 환상의 근무환경이죠.
이런데서 일하면 별의별게 다 튀어나올것 같은 최적의 개발환경입니다.


YG 아저씨는 최근 딸바보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는 충실한 가장이라죠. 아이구..부러워요...


YG건물 공개로 본 YG의 내외부는 마치 구글과 같은 느낌입니다.
절대 여느 회사처럼 평범하지 않은 확실히 개성있는 실내외가 카페를 연상시키죠.

글쵸? 어디 고급갤러리나 카페를 보는듯한 느낌이 나요.

YG사옥 내부는 YG 소속의 가수들의 갤러리를 만들어놨습니다.
캬~~
YG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는 장소인거죠.


 

YG사옥 갤러리의 첫장은 바로 누가봐도 YG 1등공신 "지누션" 이 있습니다.

여기는 YG사옥의 연습실인거 같죠? 이게 뭔 연습실이야?? 댄스홀이구만~ㅋㅋㅋㅋ


그리고..휴계실에는 로보트 태권V까지...
아마도 YG님께서는 구글을 모티브로 YG사옥을 지으신게 아닌가 하네요.

이런걸 보면...아이구~~ 부럽다~~ 생각밖에 안들죠.
월세사무실에서 이런 구글닮은 YG사옥까지 공개를 하시고...
이제 점점 더 승승장구 하실일만 남으신거 같에요.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부터 YG사옥공개까지 이어온 역사가 참 화려하지만.
앞으로 더 큰 SM타운 정도의 규모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팬이라서..
이주노씨와 박력있는 힙합 댄스가 참 보기 좋았는데.
이제는 볼수가 없어서 그게 아쉽네요...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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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G사옥이랑 구글사옥이랑 ...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 ㅋㅋㅋ;;

    둘다 좋은건물이라는 장점이 ㅎㄷㄷㄷ

    좋은글 잘보고 갈게요 ㅋㅋㅋ

    2011.07.21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우 정말 장난 아니에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ㅎ

    2011.07.2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회사가 맞나 싶을정도로 잘되어 있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7.22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사옥 정말 멋지네요.

    2011.07.22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20 11:43

어제 SBS "강심장" 에서 국민MC 왕종근님의 "하피첩"에 관한 이야기가 참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벌써 누구집의 휴지가 되어 변기통에 빠져버렸을지도 모를 그 보물 "하피첩" 이야기 였는데요.



세상 참 아이러니하죠.
어쩌다 눈에 띈 그 서책 하나가 이렇게 큰 가치의 역사적인 유물이었다니.
저도 이제부터 폐지줍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리어카를 유심히 지켜봐야 할까봅니다.



언제 어디서 "하피첩"과 같은 보물이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

강심장에서 방송된 왕종근님의 이야기인즉슨.

다산 정약용님의 왕팬이신 왕종근님께서 그동안 궁금해하던 "하피첩"의 행방을 알아낸 기막힌 사연!
다산 정약용님의 사후 제자들이 모은 문집 [여유당전서]의 내용에 보면...
정약용이 18년 동안 강진에서 유배생활을 할 당시, 병석의 아내가 시집 올 당시 입었던 치마 다섯 폭을 보냈다고 합니다.
유배생활중 종이나 서책이 구할길이 없어 귀했던지라, 정약용은 부인의 그 치마폭을 이용해서 서첩을 만들었는데,
정약용의 아들에게는 그 치마폭에 편지를 써서 보냈고, 딸에게는 그 치마폭에 그림을 그려 보냈습니다.

이를 일컬어, 아들에게 보낸 치마폭 편지는 [하피첩]이라 불리고, 딸에게 보낸 그림은 [매조도]라고 불리우는데
아들에게 보낸 [하피첩]의 행방이 묘연하였다가 200년만에 발견되었다!



근데! 바로 그 발견된 연유가 참 기이하다.

수원의 어느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피곤함에 졸고있던 현장소장이 폐지를 가지러온 한 할머니의 리어카에서 무언가 예사롭지 않은 허름한 서책이 눈에 띄었고.
그 현장소장은 폐지를 가져가시라고 하면서 "대신 그 서책을 주시오~" 했다죠.

바로 그 "하피첩"이 TV감정 "진품명품"에 감정의뢰도 들어오게 되면서
모두가 "뜨아~~" 하는 사건이 일어난겁니다.

당시 감정사 모두 이것이 그 행방불명의 "하피첩"이라는 것을 알고 역사적 "보물"을 발견한 기쁨을 어찌 설명할수가 있을까요?
당시 감정가가 2억..현재는 몇다리를 거쳐 더 올랐다고 하니.
와~~ 정말 기가막힌 우연이 아닌가요?



그리고 또 기가막힌 슬픔이 있습니다.
국민학교 시절... 국민학교에서 사용되던 그 교과서 한권이 요즘은 "300만원" 씩 한다죠!!!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보물 "하피첩"의 발견보다, 내가 왜 국민학교 교과서를 모두 버렸을까!


라는게 더 아쉬운 시간이 되겠어요. T.T

내 교과서는 지금쯤...물속에 흐트러진체로 분해가 되었겠죠? 헛~

암튼..다산 정약용의 "하피첩" 소식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짜릿한 이야기였습니다.

역사사랑~나라사랑~(국가가 나에게 해준건 없지만...) 그래도..
역사와 국보사랑~ 마음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했어요~ ㅎㅎㅎㅎㅎ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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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학교 교과서가 300만원이나 해요...? 헐.......

    2011.07.20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원이면 ㅡㅡ 울 동넨데 ㅋㅋㅋ

    저도 국민학교로 입학했었는데..-_-;; 버리지 말고 모아둘걸 그랬네요 ㅋㅋㅋㅋ

    2011.07.20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실 집집마다 가보라는게 있었는데...
    요즘은 좀 희미했졌다는....
    흥미로운 글 잘보구 갑니다..^^

    2011.07.20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허어.... 교과서 버리지 말걸...ㅜㅜ
    잘 보구 갑니다..ㅜㅜ

    2011.07.20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교과서가 300만원이라니 후덜덜덜하네요.
    잘 놔둘걸 ㅋㅋㅋ

    2011.07.20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 고등학교때 쓰던 교과서도 모아두면 제가 할아버지 되었을때쯤 300만원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

    2011.07.21 06: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폐지속에서 발견해내신분도 대단하신듯 ^^

    2011.07.2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유용한 어플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1.17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7.18 14:04

참신한 스마트폰용 어플(앱)이 등장했네요.
스마트폰에 이 "딩동" 이라는 앱을 실행하고 다니다가
딩동에 등록된 업체에 방문하게 되면 자동으로 위치를 인식해서 그 업체에 관한 쿠폰이 있는지 없는지
방문하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인다
는 바로 그 일상생활에 유익한 "딩동" 앱이 되겠어요.


이 "딩동" 앱의 오른쪽에 나열된 초록색과 갈색의 아이콘은.
1. 왼쪽의 "Check it" 아이콘을 누르게되면 거기에 적혀있단 숫자대로 포인트가 쌓입니다.
   이 아이콘을 눌렀을때는 해당 업체(매장)에서 사용할수 있는 쿠폰도 자동으로 받을수 있게 되죠.
2. 오른쪽의 "Walk it" 아이콘은 누르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다 그곳을 방문하게 되면 자동으로 그 숫자만큼의
    적립 포인트가 쌓입니다.

가끔씩 새로운 어플 뭐 있나 찾아보다보면 별 희안하고 기발한 앱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볼수 있는데,
이번 "딩동" 어플은 참 제대로 잘 만들었네~ 기발하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스마트폰 앱 "딩동" 의 기본이자 핵심 기능

  1. 딩동을 로그인과 함께 실행하게 되면, 현재 "나의 위치" 에서 가까운 "딩동"에 등록된 매장을 자동으로 검색해 줍니다.
  2. 딩동을 실행한 상태로 매장을 방문하면 자동으로 체크인되어 "Walk in" 포인트를 받을수 있습니다.
  3. 딩동에 등록된 매장을 방문하여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면 추가 포인트를 받을수 있어요.
  4. 모아둔 포인트는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5. 이벤트 참여를 통해서 "뱃지"라는걸 받고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뱃지가 있어야만 참여가능한 이벤트도 있다고 하네요.

등등.. 다양하고 재미있지만 실생활에 상당히 유익한 스마트폰 어플이 되겠어요.

단점이라면, 아직 등록된 업체가 몇군데 없다는것과,
제가 이용해본결과, 주로 뷰티/미용 관련 업체가 등록이 많이 되어 있네요.
물론, 홈플러스나 기타 쇼핑에 등록되어 있는 업체도 다수 있지만, 돌아다니는 매개체(인간)은 주로 남자가 아닌 여자라서 일까요?
여자와 관련된 것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문제가 하나 있어요.

정회원이 되기위해서는 휴대폰 인증을 거쳐야 하는데 왠일인가요!!

한번은 인증번호 문자가 오긴 왔는데 3분이 지나서야 도착했고,
두번은 아예 오지를 않더군요.



"딩동" 앱의 정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휴대폰 인증을 거쳐야 함에도,
3분의 제한 시간이 있는 인증코드 입력시간을 지나서 인증코드 문자가 오는가하면,
하루 3번의 인증기회가 주어짐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두번은 아예 인증코드 문자 자체가 오지를 않았습니다.

꽤나 유용하게 알뜰한 살림에 도움이 될만한 스마트폰 앱 인데도, 이런 문제가 있어 제대로 사용을 못하겠네요.

내일 다시 시도해 봐야하는데
무지무지 궁금한 지금같은 상황에 헉!
인증조차도 못하게 되다니요~~

"딩동" 너무했어!!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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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생활에 아주 유용한 어플이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7.18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유용할꺼 같아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1.07.18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매우 유익한 어플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7.18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무 좋은 어플소개 감사합니다 ㅎㅎ
    스마트폰을 사게되면 사용해볼께요 ^^

    2011.07.18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띵똥~ ㅋㅋㅋㅋ;;

    상당히 유용한 어플이네요 ㅋㅋㅋ

    전 나중에 아이패드사서 돌려봐야겠다 ㅠ_ㅠ;;

    2011.07.1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저도 나중에 한번 사용해봐야 겠네요

    2011.07.19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 유용한 어플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7.19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도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

    2011.07.19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진짜 아이디어가 좋네요^^
    사람의 상상력은 정말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20 0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히야 이거좋은데요 ㅎ

    2011.07.20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제 봤는데..
    에릭 정말 멋있는것 같아요^^
    에릭 짱~~~!!
    줄거리 다시봐도 재미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1.17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사는이야기2011.07.15 10:36

오늘도 또 지하철에서 한건이 터졌네요.

일명 "지하철무개념녀" 라고 널리 알려진 한 젊은 여성의 일화입니다.

맹인안내견과 함께 탑승했던 그 시각장애인분은 얼마나 당황하고 무안했을지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장애를 가진것도 남들보다 몇백배 몇천배는 인내를 요구하는 것인데,

[얘들만큼 예쁘고 착하고 귀엽고 깨끗한 애들은 없는데...]

거기에 이런 개념없는 사람이 자신의 처지를 배려는 커녕 덩치큰 개를 데리고 탔다며 무안을 주고, 급기야 비상전화로 지하철을 세우도록 요구까지 했다죠.

이 지하철무개념녀가 내벹은 말도 참 가관이죠.
"미친거 아니야?"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내가 봤을때는 니가 100% 미친걸로 보인단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죠.
"지하철무개념녀" 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얘기네요.

[대부분 맹인안내견은 대대손손 그 직업을 유지한다고 하죠.]

제발 요즘 젊은 사람들 개념좀 탑제하고 다녔으면 합니다.

개념없는 사람은 사회생활 못하도록 가둬놓고 자기들끼리 살도록 시설하나 만들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근데, 더 웃긴건. 이 적반하장 지하철무개념녀가 지하철에서 앉아있던 자리도 "노약자석" 이었다고 하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뭐... 적반하장 X 2 에다가 완전 무개념지하철녀 였군요.

[실제 무개념녀로부터 막말을 들은 우리 순둥이]
이렇게 조신하게 앉아있는데 막말을 들었다니...제가 다 미안하네요..

주변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임을 인지시켜 줄려고 설명들을 했지만, 이 젊은 "지하철무개념녀"는 비명을 멈추지 않은채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다고 해요.

자기한테는 더러운 개로밖에 안보인다고 말하면서, 오히려 자신에게 사과하라고 소리지르고.
시각장애인분이 사과를 하지 않자 급기야 비상전화기를 집어들어 역무원에게 지하철을 세우라고 신고까지 했다고...

역무원 역시도 이 무개념녀에게 시각장애인안내견이라고 설명을 했지만, 듣지도 않았데요.

이처럼 교양도 없고, 개념도 없고, 철도없고, 예의도 없고, 눈에 뵈는것도 없는 사람은 어떻게 처벌할 방법이 없나요?

비상사태도 아닌데 역무원에서 지하철 세우라고 신고해서 지하철을 세웠으면, 이건 그 시간대에 수많은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것인데.
이정도로 어떤 처벌이 불가할까요?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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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무개념인간들은 도대체 교육을 어떻게 받고 자란건지를 모르겠네요.
    부모욕도 단단히 먹겠습니다.
    미친것!

    2011.07.15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이런 사건들 뿐이네요

    2011.07.15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개념 인간들 꼭 하나씩은 잇네요...ㅜㅜ
    제발 이런 사건 더 안터졋으면 좋겟어요..
    만약 옆에 있었다면 무개념 인간 한대 쥐어박았을꺼에요..

    2011.07.15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짜 저런 애들은 한대 패주고 싶습니다.....

    2011.07.15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 귀요미를 말이죠?

    2011.07.15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_- 이 글 원본보고 화나서;;; 막말녀 노약자석에 앉아 있었다고 -_- 하니까

    더 화나버려서 강아지가 무슨 죄라고 -_-

    2011.07.15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뭐 요즘 무개념하시분 한두분 아니죠..
    다시는 이런일들이 없음 좋겠네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2011.07.15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에효...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7.16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무개념녀네요,,,
    충분히 알만한 사람이 저런 행동을 ;;;;

    2011.07.16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참 한심하내요...

    근데 문젠 자기가 그런줄 모른다는 것이...^^

    2011.07.16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동물이 본능을 억누르고 사람을 도와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참 답답합니다.

    2011.07.16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상인이 저런 행동을 할리는 없고... 혹시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자분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2011.07.17 05:4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잠시 들렀다 갑니다^^

    2011.07.17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도 잠시 들렀다 간답니다 ^^

    2011.07.17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맹인안내견들은 스트레스가 많아서 단명한다고 하더군요.
    착하고 똑똑한 골든 리트리버... ㅜ.ㅜ

    2011.07.1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다이어트이야기2011.07.14 15:53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한사람으로서, 매번 다이어트에 관한 검색을 하고 있지만.
뭐 딱히 와닿는 방법은 잘 없는거 같네요.

다른 분들도 다이어트를 인터넷으로 정보를 수집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와같은 고민을 하실까봐 정리해 보아요.


 다이어트를 위해서 내 체질부터 알기

개인적으로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긴 했지만요.
다이어트라는게 체질에 따라 다른거라서 먼저 자기의 몸상태부터 파악하는게 좋겠습니다.
한방다이어트쪽에서는 체질분석부터 먼저 해주고 시작하죠.

참고}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는 "한방다이어트" 에요. 연예인다이어트 방법. [한방다이어트 보기]
체질과 크게 상관없이 천연제료를 이용하는 방법이라 몸에 부작용도 없을것 같아서 말이죠.


 다른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어떻게 검색해볼까?

우선, 누구나 순서가 같겠지만 네이버나 다음에서 "다이어트" 관련 키워드를 골고루 찾아보았습니다.
때가 때인만큼 높은 관심거리라는걸 알겠더군요.
대부분의 다이어트 애호가들이 찾는 키워드를 꼽자면.

 네이버 검색  
  1. 한방다이어트
  2. 단기간다이어트
  3. 다이어트식품
  4. 다이어트도시락
  5. 다이어트약
  6. 덴마크다이어트
  7. 다이어트식단
  8. 다이어트방법
  9. 다이어트음식
  10. 다이어트식단표
  11. 다이어트운동
  12. 다이어트요가
  13. 다이어트자극사진
  14. 토마토다이어트
  15. 연예인다이어트
  16. 단기간다이어트방법
  17. 다이어트후기
  18. 다이어트에좋은음식
  19. 다이어트종류

아이구...기본적인 추천 검색어만 보더라도 19개씩이나...

 다음 검색  
  1. 다이어트
  2. 빠른효과다이어트방법
  3. 다이어트식단표
  4. 다이어트식품
  5. 부위별다이어트
  6. 고구마다이어트
  7. 일주일에5kg빼기
  8. 다이어트성공사례
  9. 연예인다이어트
  10. 비만클리닉
  11. 허벌라이프쇼핑몰
  12. 음식다이어트
  13. 다이어트식단
  14. 레몬디톡스 최악
  15. 다이어트비만도
  16. 혈액형다이어트
  17. 덴마크다이어트
  18. 종류별다이어트

다음도 네이버와 역시 똑같은 수준을 보이고 있네요.


네이버나 다음이나 둘다 비슷한 검색어를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다음에는 제가 선택한 "한방다이어트"는 없네요. ^^



다이어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뻔한 얘기지만, 본인의 의지와 식단조절 입니다.
그 외에 부수적으로 필요한것이 약품을 이용하거나, 시각적인 자극을 줘서 겁먹게 하거나, 운동이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하기 힘든것은 식단조절이겠죠?
물론, 귀차니즘에 의한 운동도 결여되겠습니다.

다 제쳐두고서.

연예인이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중 하나라면 따라해볼만 한 선택일듯 합니다.

어떻게 여자 연예인들은 출산 후에도 복부의 탱탱함이나 더 나가서 근육까지 만들수 있을까요?
물론, 연예인은 연예인이니까 운동도 철저히 하겠지만.
그들이 선택한 일명 "연예인다이어트"를 그대로 한번 따라가 보자! 해서
저는 한방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라면 이유가 되겠어요.



연예인이 하는 한방다이어트라면 이정도는 지켜줘야죠.

- 지방분해효소로 체지방을 확실히 제거해 주느냐?
- 체내에 쌓이기만 하는 에너지를 외부로 잘 방출시켜 주느냐?
- 살이 찌지 않을 체질로 변화시켜주느냐? 

어떤 섭취를 통한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할때 필수요소가 되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굳이 천연한방약이든 화학다이어트약물이든 먹을 필요가 없어지는거에요. 글쵸...

제가 선택한 연예인다이어트 중에서도 한방다이어트는 "이유진"씨가 했던 한방다이어트네요.
이유진씨 보면 군살하나 없이 복부가 아주 슬림하죠!
그 배를 보면서 저도 한번 도전해 볼라구요.

보시는 분들도 한방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여기를 한번 보세요!]
이유진씨 뱃살이 너무너무 훌륭해요~ ^^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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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효... 여름전에 다요트 해야지했는데...
    결국 저질몸매인 상태로 여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

    2011.07.14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어서빨리 다이어트를 성공해야하는데,,
    고민스럽네요 ㅎㅎ 너무 잘보고 갑니다 ^^

    2011.07.14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멋진 몸매시네요^^
    저도 다음달부터 운동할 겁니다!!
    3개월치 끊어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살빼려는 목적보다는 건강한 몸을 만들고 싶습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15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1.07.18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제 봤는데..
    에릭 정말 멋있는것 같아요^^
    에릭 짱~~~!!
    줄거리 다시봐도 재미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1.17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6. 춤추고 해서 그런지 신나드라구요~
    너무 잼나게봤어요~

    2012.02.15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 문서는 매우 유용하다. 감사합니다. 아주 좋아해요 ..ㅎ .ㅠ

    2012.03.26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신나는이야기2011.07.13 14:52

 2회까지 방영된 KBS2의 새 드라마 "스파이 명월"

스파이 명월 2화(회)의 시청률은 7.6%.
약간 아쉬운듯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도 새로 시작된 드라마인 만큼 관심을 갖고 시청을 했는데요...

이 "스파이 명월"은 일단 배경이 한류스타와 요즘 몇몇 소식통에 의해 전해지고 있는 북한의 한류열풍교묘히 짜집기 해 놓아 흥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젊은이 들에게 어필하는 만큼 그 극중 대사도 유명해지고 있는데...
주인공들의 명대사 몇가지 적어올께요.

 강우(에릭)

 
  • 너 나랑 어디까지 갈수 있는데?
  • 니 미친사랑을 지치게 해줄테니까 기대해!
  • 미친 주제에 왜 자꾸 사라져!
  • 내가 이렇게 학생의 얼굴을 머릿속으로 기억하고 죽을때까지 기억할테니 몸조리 잘해
  • 이불속에서..."쉬~~!" - 한예슬 병원 이불속..좀 야하지만..가슴이 바로 코앞에 있을때..
  • 경찰에 신고 하기전에 그만해라 이 오빠가 이런짓 아주 싫어해.
 한명월(한예슬)

 
  • 강우 니가 책을 가지고 있는거 하늘에 감사하라우! 아니면 니 목을 확 따버렸을테니까!
  • 돌아가서 공작대로 살다 죽을겁니다.
  • 하!~~~ 저 간나색뀌~!!!
  • 싸인!!!~~ 싸인~~ 플리이~~즈~~~.............저 간나색뀌!

"스파이 명월"이 젊은 사람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요소라면?
 긴장감을 바탕으로 한 빠른 전개와 수시로 터져나오는 재밌는 사건!


근데, 어쩐지 "스파이 명월" 에 등장하는 강우(에릭)은
이전에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나왔던 싸가지 없는 연예인 "독고진"을 연상시키는 듯 해요.

"스파이 명월" 1화(1회)의 이야기 전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한 코믹모드로 진행이 되었구요.
2화(2회) 에서는 뻔뻔한 차도남 연예인인 강우의 활약을 더했죠.

스파이 명월 2화(회) 줄거리 다시보기

어쩌다 보니 명월이 영화촬영장에 있는 강우를 구해내게 되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요.

그러나..임무상 병원에 마냥 입원하고 있을수만은 없는 명월은 스파이더맨같이 나타난 의복의 도움으로 병원으로부터 탈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곧 강우의 집에 잠입을 시도하게 되죠.
바로 "사합서"를 찾기위해~
그러나 어설픈 명월은 실패하고 맙니다.


이때 북에서도 비상이 걸립니다.
한국에 있는 명월이가 한국에 있다는 사실~
그리고 비상대책회의.
또..명월에겐 또다른 임무가 주어져요.
이렇게 쭉쭉~
이야기가 참 심도있게 웃긴 흐름을 갖고 있어요. ^^

그러나저..에릭씨 몸 참~ 좋네요..


저 떡벌어진 어깨하며..굳은 가슴..최고에요.

물론 "스파이 명월" 이 드라마도 앞으로 최고의 시청률을 달릴거라고 믿어요~~ ^^

지난회가 궁금하신 분들은 요즘 토렌트 좋잖아요~
토렌트를 이용하시면 되겠어용.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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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 드라마를 순간 미드로 만들어버린 한예슬 ㅎㄷㄷ;; ㅋㅋㅋ

    그 장면만 봤는데 역시 교포라서 영어 ㅎㄷㄷ 하더라구요 ;

    받아서 봐야겠어요 +_+ 한예슬 나오니까 한번 봐야되긴 하는데 ㅋ

    2011.07.13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예슬 나오는 군요!!!!
    봐야겠어요 ㅎㅎㅎ

    2011.07.13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파이 명월
    제목이 독특 하네요.
    드라마가 재미를 줄지는 모르지만
    일단 관심은 가는군요
    좋은 드라마소개 잘 보았습니다.

    2011.07.13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돈재미,
      당신은 또한 이것이 이상한 이름이라고 생각하세요?

      2011.10.01 21:04 [ ADDR : EDIT/ DEL ]
  4. 어제 봤는데..
    에릭 정말 멋있는것 같아요^^
    에릭 짱~~~!!
    줄거리 다시봐도 재미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7.13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3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6. 통일감 있고 좋네요. 잘 쓰겠습니다..... ^^

    2011.11.17 15: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