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야기2011.08.31 14:28




 




강심장에 나온 슈퍼주니어..
전원이 다 출연해 화제가 되고있다......

"데뷔 당시 3개월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팬들의 사랑 때문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슈퍼주니어가 팬들의 사랑을 다시 팬과 사회에 되갚을 것이라는 깜짝 계획을 알렸다.

 

 

이특은 "지난 해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음반을 많이 판매했지만 골든 디스크를 받지는 못했다"며 "우리보다 팬들이 더 아쉬웠는지 중국 팬들은 1억원을 모아 실제 금으로 골든 디스크를 제작해 보내주셨다"고 밝혀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최초로 무게 20kg의 24K 골든 디스크를 공개, 팬들의 사랑이 너무 감사하지만 그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특은 "우리에게 너무 뜻깊기는 하지만 더 좋은 일에 쓸 수 없을까 고민을 거듭했다"며 "사회 환원을 결심했다. 팬들 역시 우리들의 마음을 이해해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3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최근 정규 5집 ‘미스터 심플’을 발표한 기념으로 이특, 신동 등이 고정 출연하고 있는 ‘강심장’에 활동멤버 전원이 함께 출연한 것.

이날 이특은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을 어렵게 지켜냈다면서 오랫동안 함께 활동하고 싶다며 멤버들간의 뜨거운 우정을 고백했다.

 

데뷔 당시의 슈퍼주니어는 3개월 시한부의 프로젝트 그룹이었다. 13명이라는 초대형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불안한 미래와 싸우고 있었고, 불과 5년 뒤 전세계 한류 열풍을 이끄는 슈퍼주니어는 존재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던 것.

이특은 “그래서 언제나 이 무대가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왔다”며 데뷔 당시를  이야기했고..
다른 멤버들도 그때의 기억때문인지 다들 눈이 붉어졌다....

이특은 “노력의 결실이 커져 지금의 자리까지 왔다”며 “어렵게 지켜낸 만큼 더 오래 함께 하고 싶다”고 ...
정말 멋진 리더 이특.....


이날 이특의 고백이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은 바로 이특과 함께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멤버 김희철이 9월1일 전격 군입대를 하게되어서였다..
이특과 김희철은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은혁은 이날 방송에서 “이제 군입대 문제가 현실로 닥쳐오니 모두 슈퍼주니어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힘들었던 만큼 나이가 들어도 항상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자고 다짐했다”며 의리를 과시했다.

김희철은 9월 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5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라고한다..
앞으로 더 멋진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보여주길~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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