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야기2011.08.30 14:57


 



무사백동수...
3년을 뛰어넘어 본격적인 지창욱과 유승호의 대결로 구도가 잡히고있다....
무사 백동수 17회에서는 일취월장한 백동수(지창욱)의 무예실력이 본격적으로 보여지고있다...

김광택(전광렬)과 함께 하산하던 백동수는 도중에 홀로 산채에 들렀다가 흑사초롱에 인질로 잡힌 황진기(성지루)와 지(윤지민)를 구해냈다.
장량(송경철)은 단번에 백동수의 무공을 알아보고 싸움을 피하고....
김광택에게 무예를 배워 진짜 무사가된 백동수.....

백동수는 김광택과 함께 입궐해 영조와 마주했다.
마침 인삼차를 마시던 정순왕후가 쓰러지자 백동수는 응급처치로 정순왕후의 목숨을 구했다.
정순왕후는 무사했으나 이 일로 인삼차를 올린 세손이 위기에 처하게된다..





인삼이 문제시 되며 궐에 가짜 인삼을 공급하던 홍대주(이원종)는 자신의 죄가 들통 날까 인삼에 관련된 인물들을 모두 없애기 시작했다.

그 중에는 유지선(신현빈)도 있었다.
명단중에 유지선이 있다는걸 알게된 여운...........유지선을 구하기 위해 직접 달려간다...
여운은 홍대주의 명을 따랐지만 유지선 만은 복면을 쓰고 구해냈다. 여운이 두고 간 인(박철민)은 백동수에 의해 무공을 잃었게된다.......

 

백동수가 어영청 치중군으로 임명돼 세손에게서 사인검을 받아들었다.
세손의 명을 받은 백동수는 가짜 인삼에 얽힌 수사를 해나게된다....

3년 동안 무공이 일취월장한 백동수는 그 실력을 만방에 떨치며 본격적인 활약에 들어갔으나 백동수의 맞수로 설정된 여운은 달랐다. 이날 방송에서 여운의 역할은 복면을 쓰고 유지선을 구해내는 데 그쳤으며 이외 장면에서는 이렇다 할 이야기가 없었다...
지창욱과 유승호 투탑의 주인공인데... 유승호의 장면이 너무 작지않나싶다..
그리고 유승호를 보기위해 기다리는 여성팬도 많은데 말이다......
유승호의 이야기를 좀 늘리고 지창욱과의 대결을 빨리 보여주는게 좋을것 같은데....





한편 백동수는 유지선과 다시 마주하게된다.. 
검선 김광택을 따라 떠났던 백동수가 세월이 흐른 두 다시 돌아와 유지선과 재회.....

유지선의 등에 있는 문신을 불로 지지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라”고 말했던 백동수와 그의 말에 용기를 얻었던 유지선은 서로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었다.....
백동수가 위험에 처하고 떠날 운명을 맞게 되자 그녀에게 “함께 가자”고 제의했지만 그녀는 “기다리겠다”고 말하며 그를 보냈었다.. 드디어 돌아온 백동수...

 

이날 방송에선 수년 만에 이들이 다시 재회하게 된 것. 뒤돌아 앉아있던 백동수를 인삼도둑으로 오해한 유지선은 그에게 활을 겨누었고, 뒤돌아선 백동수의 모습에 흔들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백동수 역시 그녀에게 애틋한 눈빛을 건네며 그동안의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동수는 “잘 지내셨습니까”“라고 물었고 유지선은 떨리는 목소리로 ”나으리“라고...
백동수의 유지선의 사랑..그리고 지켜볼수밖에 없는 여운...
김광택과 천과지가 다시 반복되는듯한 사랑이 시작된다...
유지선은 청국에서 수입한 물품들이 가득 찬 창고를 보여주며 무역상으로 살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보여줬다.

백동수는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했고 그녀는 “이 모두가 나으리 덕분이다.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 가르쳐주지 않았느냐”고 말하며 그의 말에 힘을 얻었음을 숨기지 않았다.
백동수가 돌아오며 두 사람의 사랑은 앞으로 어떻게될까....

그러나 이들의 재회와 함께 여운(유승호)의 사랑은 짝사랑으로만 남아야할듯....
앞으로 이세남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될것인지.....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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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점점 끝으로 치닫고 있네요 ㅎㅎㅎ

    맘같아서는 좀만 더 하지 하고 싶은데 3주밖에 안남았어요 ㅠ_ㅠ

    2011.08.31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유지선을 구하기 위해 직접 달려간다.
    여운은 홍대주의 명을 따랐지만 유지선 만은 복면을 쓰고 구해냈다.

    2011.12.14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술은 오늘날 매우 빠른 성장하고있다. 대부분의 시스템은 그들의 인생에 대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기술에 생명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 측면과 나쁜 측면도있다.

    2012.01.02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4. 의료에도 이런 부 적절한 부분이 있군요. 안타깝네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닌데...

    2012.01.09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의료에도 이런 부 적절한 부분이 있군요. 안타깝네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닌데...

    2012.01.09 18: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