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야기2011.08.30 14:42


 




박명수가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나와 망언을 마구마구 남발했다는데.....
박명수가 빅뱅 지드래곤의 대중적인 인기가 자신 때문이라고~~
뭐~ 나원참....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박명수는 '나를 만나 더 잘 된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지드래곤을 뽑았다.

박명수의 선정에 모두가 어이 없어하는 가운데, 박명수는 "내가 언제 지드래곤이 안됐다고 했냐? 원래 잘되는 분인데 나를 만나서 더 잘됐다"며 오히려 당당해 하는 어이없는 상황..
역시 박명수답다.ㅋㅋㅋㅋ

 

 

이어 "한 가지만 얘기하자면 지드래곤이 젊은 친구이기 때문에 팬층이 어릴 수 있다. 나를 만나서 '바람났어'란 노래가 나왔고, 300만건이 넘게 다운 받았다"며 최근 '무한도전'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작업한 노래 '바람났어'에 대한 이야기를
마구마구 늘어놓으며 자신의 위치를 설명....






박명수가 지디를 만나서 잘된것을.. 후........
그런가운데 부부싸움 이야기를 털어놓은 박명수..
부인의 백에 맞았다고.......
유재석이 박명수에게 부부싸움 때문에 ‘자백자득’이란 별명을  지어주었다...

박명수는 “둘째를 가져야 될지 고민이다. 아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부부끼리 상의해봤냐”고 묻자 박명수는 “부부끼리 대화가 많이 없다”고 답해 부부싸움 여부에 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박명수는 딸 민서가 태어난 이유에 대해서 “굉장히 급하게 일이 진행되는 바람에..”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었다.

유재석이 박명수과 아내의 여의나루역 부부싸움을 다시금 되새겼다. 그러자 박명수는 “여의나루역 부부싸움 했지만 잘 정리가 됐다”며 “언성이 높아졌고 삿대질이 난무했다. 와이프는 백으로 두번 휘둘렀다”고 당시 부부싸움 상황을 밝혔다.

 

유재석은 “자신이 선물한 백으로 신나게 얻어맞았으니 자백자득이다”고 ..
정말 재치있는 이야기...
박명수씨~ 앞으로 부부싸움하지말고 잘지내시길~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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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민서아빠 자백자득 ㅋㅋ 재밌네요! 근데 확실히 '바람났어'가 핫이슈긴 했나봐요 ㅋㅋ
    저 역시 서해안 가요제의 광팬이었지만 크크.

    2011.09.08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줄거리 다시봐도 재미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2.15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주 재미있어요. 그래서 여러 번 읽었어요.

    2012.03.27 17: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