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야기2011.08.29 15:57



 


 

1박2일의 나영석PD를 광분의 도가니로 몰고간 미션........

은지원이 휴게소에 가서 모자를 쓰고 할아버지 분장 후 알아채는 사람 없이 5분 버티기 미션을 펼쳤다.



이어 나PD는 성시경이나 강호동이 모자 쓰고 ‘인지도 미션 5분 버티기’를 제안했다.
성시경은 “내가 김태우, 뽀로로와 안경 벗으면 안 되는 스타 3인방이다”며 “내가 미션에 도전할 테니 안경을 벗게 해달라”고 나PD와 협상을해 결국 성시경이 안경을 벗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성시경이 안경을 벗는 대신 미션장소는 춘천시내 한복판. 협상에 성공한 성시경은 자신감을 보이고 춘천시내로 갔다.

성시경의 인지도 미션이 시작되고 5분이 지나도 안경 벗은 성시경을 알아보는 사람은 없었다.
성시경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왠지 섭섭...
아무도 못알아봐~ ^^

나PD는 백지영을 투입해 연인 콘셉트를 만들었다.
하지만 백지영 역시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했고 2분경과 결국 실내취침을 걸고 이승기를 투입했다.
이승기까지 투입되고 삼각관계로 열연했지만 역시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3분이 다 됐을 때 쯤 한 남자가 다가와 사진을 찍자고 권유했다.

 

 


하지만 이 남자는 세 사람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고 세 사람의 인지도 미션 시간 3분이 지나 결국 미션에 성공...
결국 나피디는 격분하기 시작했고 왜 이름을 안부르냐며.. 실망이라고.. ^^
한편시청자투어에 참여하게된 김병만..
김병만이 절친 이수근보다 단신임을 인정하며 오랜 키 공방에 결국 백기를 들었다.....



1박 2일에서는 시청자투어에 앞서 객원 MC들을 소개하고 팀별 조장을 추첨~~

1박 2일멤버들에게 ‘이수근과 자신 중 누가 더 키가 크냐’는 질문을 받은 김병만은 “이 상황에서 누가 큰게 뭐가 중요하냐”며 “내가 많이 작다. 가까이 서게 될지 몰랐다”고~
역시 그래도 이수근이 크군~ ^^

또 김병만은 “이수근과는 1975년 동갑내기 친구로 2000년도에 처음 만나 친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서로의 첫 인상은 어땠냐’고 묻자 두 사람은 “딱 이랬다”며~
역시 개그맨임을 잊지않고 큰웃음을 선사~
1박2일’의 백미 야외취침이 시청자투어 3탄에서는 보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영유아와 노인이 포함돼 있는 만큼 제작진 측에서는 무리수를 둔 복불복은 시행하지 않는다는 계획이라고한다.



1박2일 제작직은 엄선된 100명의 시청자들과 부산으로 세번째 시청자투어를 떠났다.
1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시청자들이 연령대별로 팀을 결성, 각각 한 명의 연예인 조장과 1박2일간의 여행일정을 소화.

그러나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초대됐고 남녀가 섞여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허약한 영유아나 노인들 역시 함께 했기 때문에 야외취침 복불복은 생략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야외 취침을 제외한 다수의 복불복은 예외없이 엄격하게 진행됐다는 후문..
100세이신분도 있는데 정말 대단~

1박2일은 전현무 백지영 성시경 김병만 등과 함께 시청자 대비캠프를 떠났다.
무작위 선정결과 전현무가 1~9세 영유아, 백지영 10대, 강호동 20대, 엄태웅 30대, 이승기 40대, 김병만 50대, 이수근 60대, 은지원 70대, 김종민 80대, 성시경 90대 등 각 연령대별 조장이 결정됐다..
앞으로 멋진 시청자투어만이 기다려진다~~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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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은 최근에 1박2일을 안봐봐서 잘 모르겠어요..ㅠㅠ

    2011.08.29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가요~ ㅎㅎㅎ
    일박이일 끝나간다는게 아쉬워요

    2011.08.30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끔 보는데 지성의 연기변신이 흥미롭더군요
    재미있어요~ ㅎ

    2012.02.15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4. 난 아주 많이 본 TV 프로그램을 좋아해요.

    2012.03.26 18: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