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야기2011.08.29 14:39

 




 


나는가수다... 시즌2가 시작되었다.
딱히 시즌2라고 명명된건 아니지만 대체로 물갈이되어서 시즌2느낌~~
나는 가수다에서는 각 가수들이 부르고 싶은 노래를 선곡해 부르는 미션이 주어져서 다들
자신이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장혜진이 1위에 올라 기염을 토했다..
장혜진이 1위하는게 일등공신은 바비킴이~ ^^
왜냐고 바비킴이 대신 순서공을 뽑아 주었는데 가장 좋은 7번쨰공을 골라..
장혜진이 1위하는게 큰 보탬이된것.ㅋㅋㅋㅋ

첫 번째 무대에 등장한 바이브의 윤민수는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특유의 애절함과 호소력으로  정말
듣는사람으로 하여근 슬펐던 과거를 생각하도록 하는 힘이 있는것같다..
같이 슬픔에 빠질수밖에 없는....


두 번째 무대는 인순이가 진주의 '난 괜찮아'를 부르며 열정적이고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특히 지난주 잔잔한 발라드에서 이번에는 '여전사'로 변신한 모습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인순이 무대를 위해 대니정이 특별출연 멋지 색소폰음색을 들려주었다..
인순이의 파워풀한 무대. 정말 대단했다~~
와우~

조관우는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처음에는 원곡자 임재범 키로 부르다가 후반부에는 조관우 스타일로 한, 두음을 더 높여 부르며 조관우만의 색으로 불렀다..
조관우표가성 정말 끝이 없을것 같은 ~~

 

바비킴은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랩과 함께 곁들이며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목소리로 춤을 추겠다"는 사전 각오처럼 바비킴은 음악과 노래에 춤이 있는 듯한 목소리 창법~
정말 어떻게 사람이 목소리가 저럴수 있을까 할정도로 멋진 무대.~
역시 바비킴이 쵝오다~~

 

다섯 번째 무대에 오른 자우림의 김윤아는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패닉의 '왼손잡이'를 잔잔하게 부르다가 후반부에는 자우림 밴드 특유의 경쾌함을 살려 에너지 가득한 무대~
자우림다운 멋진 무대~




여섯 번째 무대에는 김조한이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부모님한테 들려주고 싶은 노래"라고 노래 선곡 이유를 밝히며 김조한만의 R&B 창법으로 절절하게 불러 촉촉한 감동을 전해줬다.
시작부터 끝까지 눈물을 머금었던 김조한은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면서 끊임없이 눈물을흘려....
정말 슬픈노래다.. 사랑하기 때문에 ~

마지막 무대에 등장한 장혜진은 뱅크 '가질 수 없는 너'를 특유의 절제와 폭발하는 가창력을 결합해 섬세하게 ~
정말 장혜진다운 목소리로 멋지게 불렀다..
깨끗하고 맑은 목소리로 시작된 노래는 폭팔하는 가창력으로 더욱 빛이 났다~

 

7명의 모든 공연이 끝난 뒤 6라운드 1차 경연 순위가 발표됐다.

1위 장혜진 2위 윤민수 3위 인순이 4위 김조한 5위 바비킴 6위 자우림 7위 조관우가 각각 차지했다.

장혜진은 '나가수' 출연 이후 처음 1위를 해 그 기쁨의 감격이 더했다. 그는 "더욱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
역시 장혜진의 멋진노래는 청중을 감동 시킨것같다~
조관우역시 좋았는데 7위를 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무대는 멋진모습 보여주시길~


 

Posted by 쪼매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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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주도 집중해서 봤네요.
    자우림 드디어 7위에서 벗어났네요 ^^

    2011.08.30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